홍위병

~~  |   2005-09-23 15:30:29
홍길동이 홍위병 노릇하는 조선족들아~ 가짜 한국인 흉내내는 조선족들아~~ 내가 니들보고 한심하다,무식하다,하면 흥분되고 핏대가 거꾸로 솟을 것이다. 논리적으로 글 한번 쓸줄 모르는 홍위병 들아 홍길동이가 마냥 자랑스럽지? 마냥 욕풀다는게 재밋지 면전 앞에서 하지 못하던 한국놈 욕하는게 마냥 즐거워 죽겠지? 니들이 앞으로 뭐가 되던 홍위병 노릇으로 만족 할 거란걸 잘 알기에 니들의 짓거리가 마치 중공군 나팔소리로 들리는 구나. 항미원조의 나팔소리가 아직도 울리는 듯 하여 세월은 흘러도 사람은 변한게 없는듯 하구나. 중공군 나팔소리에 죽움을 각오하고 내려오던 너희들의 조상들이 자랑스럽더냐? 그래서 아직도 홍위병 노릇이 자랑스럽으냐? 아둔하고 어리석은 자들이여~~~~ 언재나 깨어나서 조국강산 밟아 보겠는가~~~ 너희들이 남북통일을 바란다 하더라 그러면서 언제 되겠냐고 혀를 차더라. 조국강산 남북통일 되어 천리마타고 삼천리 강산 여행하는 것이 소원이더냐. 그리운 강산 쉼없이 달리고 보란듯 활개를 펴고 십더냐. 보아라~ 탈북의 처절한 손길에 금수의 짓거리를 하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아라~ 새금한푼 안내며 돈벌어서 중공군 바짓가랭이에 쑤셔넣고 때놈 얼굴에 기름지게 하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아라~ 민족의 성산과 문화재에 깍이고 쓰러지고 벗겨진 상흔들을 버려둔 너희들의 모습을~ 보아라~ 광활한 민족의 대륙과 유구한 민족의 역사에 손가락질 하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아라~ 마른땅 단물같은 소낙비에 흥겨워 진자리 마른자리 가리지 않던 너희들의 모습을~ 보아라~ 오늘도 어제처럼 망부석 처럼 변함없이 똑같은 얼굴을 한 너희들의 모습을~ 문혁의 시대를 살아왔고 개혁개방의 시대를 살아가는 조선족들아 아직도 문혁의 칼바람이 무섭고 아직도 등뒤의 손가락이 무섭더냐~ 너희들의 일그러진 얼굴에 웃음으로 채울날을 기다리느냐? 기다린다고 거울속 얼굴이 웃음짖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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