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좀 물어봅시다
虎 |
2005-09-22 00:16:51
울 아버님 한참 사업 하실때 (80년대 후반) 청도에서 투자 설명회 초대 받아서 비행기표부터 체제비 중국정부 부담 으로 가따오신적이 있는데 그때 화장실이 볒집 꼬아놓고 거기 비벼서 처리한다고 하셨던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요즘 청도는 어떤가요?
화장실도 그나라의 문화인데 그때 참 재밌는 나라라고 생각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울 아버님 중국으로 투자 안하신게 천만 다행입니다....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