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의 장사 왕서방 손자가 할머니 명월이를 찾습니다,
왕서방 전서 |
2005-09-18 02:08:27
할머니 명월이는 한족할아버지 왕가에게 광복전에 시집 왔다가
광복이 나던해 한국으로 뺑소니 쳤는데 비단을 판돈 금덩이 5키로 가지구
갔습니다,
광복이 나기전해 우리 아버질 낳았는데 자식마저 무정히 버렸씁니다.
한중수교후 한번 전화 왔는데 우리 왈할배가 금덩이를 내놓으라구 호통하자
전화를 딱 끊은게 지금까지 종무소식입니다,
우리 할머니 명월의 행방을 애타게 찾으니 아는분 있으면 이사이트에
올려 주시오, 사기친 금덩이만 주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