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고 다 그런건 -_-

韓國사람  |   2005-09-14 05:10:11
제남에서 하도 28원에 목욕하는데가 보여서 좀 의심은 됐지만 들어갔는데 들어갈때부터 한국인이야고 하면서 관심보임 목욕장은 샤워말고 변변한시설도없는데 웨이터들이 둘러서 있어서 민망했음 나오니까 가운주는데 난 걍간다고 하니까 어이없어함 웨이터 보스인듯한 자가 말하는데(난 중국어 잘알아듣지는못함) 160원만주면 뾰량샤졔가 *아주고 거시기 해주고 다해준다는 걸 제스처 써가며 열심히 설명함. 시내지만 겁도 나고 해서 다음에 친구들 불러올테니 명함 주라 하고 빠져나왔음 한국사람이라니까 색마로 보고 봉잡았다고 보는게 좀 뭣했음 담에도 한국사람이 좀 안그런 면모를 보여줬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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