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조선족은 한국에서 돈벌지 못했다고 말하나?

apo  |   2005-09-11 14:59:53
한국에서 동북으로 송금되는 합법적 루트의 돈만 8000억에 이른다. 여기다 환치기나 black money를 더하면 1조는 가뿐히 넘어간다는 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갔다왔다는 조선족은 돈 벌지 못했다고 한국 가지마라 가면 후회한다고 말한다. 그래놓고선 얘들은 다시 나올 준비를 하는 것이다. 이런 말 듣고 중국도 기회가 많은데 왜 고생하면서까지 나가려 하냐는 선족도 많다. 그런 소리에 아랑곳 하지않고 재입국 할 날만 꼽아 기다리는게 수만명에 이른다. 왜 이들은 돈도 못버는 한국와서 개고생하면서 돌아가서 욕하는가? 예전에 조선족 학생 둘이 하는 얘기를 들었다. 한녀석이 돈을 융통해주라고 하니 한 녀석은 죽어도 없단다. 지갑까지 까서 보여준다. ㅡ.,ㅡ 나중에 학교 정문에서 이 녀석 혼자 있는걸 봤는데 게걸스레 우적우적 피자쪼가리 를 입에 가득 쳐넣고 있었다. 2000원 빌려달라했는데 그것도 안빌려주다니... 그렇다. 조선족 신용도는 조선족이 잘 안다. 돈을 빌려주면 떼이는 것이다. 주변에 한국 갔다왔다는 조선족이 있으면 나도 나가보자. 돈좀 빌려줘....이런 사람 정말 많다. 너도 나도 돈빌려 외국 나가는게 하나의 열풍이 되었으니 말이다. 다른사람 빌려주려고 개고생하며 벌었던가? 에 생각이 미치면 절대로 한국에서 돈 벌수 없다며 아예 빌릴 원인거리를 원천봉쇄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떼일 위험성도 상당하니까....돈빌려줄 구실거리를 원천봉쇄하는 것이다. 남보다 나은 삶을 살기위해 개고생하며 돈을 벌어왔는데 남도 외국나가 자기랑 똑같은 돈 벌어오면 외국 간 보람이 없다. 결국 조선족은 외국에서 벌어온 돈으로 지네 고향에서 군림하길 원한다. 타인이 자신위에 군림하거나 대등한 위치에 오를 기회를 자신 스스로가 타인에게 베풀리는 절대 없는 것이다. 면 타국에서 벌어온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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