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되는법

지겨워  |   2005-09-07 01:30:28
  요즘  하루에  중국가는  사람이  평균만명이 된다고 합니다.상반기에 170만명이  다녀왔다더군요.  이렇게  무슨목적이든  한 두번  갔다온 사람은 나름대로 중국에 대한  느낌이 있읍니다.  그러다가 , 중국에대해 인터넷으로  한두번 검색해 본후에 중국통이 됩니다.  그후  우연히 데일리에 들어와 몇번의 갑론을박을  거친후  비로소  어엿하고 , 당당한 한사람의 중국통이 탄생하게 됩니다.문제는  중국통이 탄생한건   축복해야  할일이나 ,이사이트의 수많은 중국통중  남의주장에 승복하는 사람을 쉽게 찿아보기가 참 힘듭니다. 더우기  논쟁도중  왜쌩뚱맞게  학교이야기 , 자기집안이야기, 심지어 조상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읍니다 .이런분들은 은연중에 난 너희들과 좀  달라 하는  귀족의식비슷한게 있는것 같읍니다. 전 중국에  잠시 있을때 아는분 소개로  북경**의원에 1주일가량 입원을 했는데 여기는  대학병원 부속이라 , 의사중 미국,일본에서 오래 유학한 분도 있었는데 병원청소아줌마 ,간호사, 잡역부사이에 전혀스스럼없이 대화하는걸보고  한국과는 많이 다르구나라고 느꼈죠. 직업과 신분 많이배웠던 .못배웠던 전혀 그런의식이 없는걸보고  한국도  언제 이런나라가 되나 부러웠죠.왜 난 이러이러한일을  한다로  안끝나고  학력,신분 ,조상이야기가 필요한지 갑갑하군요.특히 젊은사람들이 심한것 같읍니다. 최소한 이점은 중국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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