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한다" 동료 선원 흉기로 찌른 중국 동포 붙잡아[펌]

댓글임다  |   2005-08-30 08:29:40
전남 여수해양경찰서는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동료 선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중국 동포 한모씨(31)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한씨는 29일 밤 11시 20분쯤, 광양시 금호동 광양제철소 원료부두에 정박중이던 J 호에서 오모씨(29)의 침실에 들어가 흉기로 여기저기를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한씨는 29일 밤 동료 선원들과 함께 소주를 마시다 오씨가 자신에게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