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부대요원들과 미국의 뒷거래

여름가고  |   2005-08-20 11:58:35
일본세균부대 731은 중국동북에서 중국인, 한국인 몽골인 등 나라외 지역의 포로와 민간인을 상대로 생체실험을 자행한 일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이다. 그러나 그 결말의 귀추가 더 주목된다. 얼마전 폭로된 일본측의 자료에 의하면 당시 731생체실험책임자 및 중요요원들은 특급살인광들임에도 불구하고 2차세계대전종말이후, 미국정부에 의하여 생체실험자료를 넘겨주는 대신 군법재판을 피면할 수 있었고 일인당 당시 2억원돈을 받은것으로 실체가 불거져나왔다. 미국정부는 그 생체실험자료들을 이용하여 대량학살무기제작에 이용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참으로 억울한 일이다. 일본인들한테 당한것만 해도 억울한 일인데 그 범죄자들은 그 자료들을 팔아 거액을 챙겼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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