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와 갈매기를 합친 사진

지나가닼  |   2005-08-12 22:50:05
중국의 한 예술가가 사람의 태아와 갈매기의 사체를 이어 붙여 만든 작품 때문에, 전 세계 언론이 발칵 뒤집혔다. 논란의 예술작품을 만든 주인공은 중국 출신의 예술가인 샤오 유.. 유는 태아의 머리와 갈매기의 사체를 접합, 사람의 머리에 새의 몸통을 지닌 기괴한 모양의 작품을 만들었다. 그리고 눈은 토끼의 눈이어서 그 모습은 더욱 충격적... 논란이 확산되자 예술가인 유는 자신의 작품에 대한 적극적인 변호에 나섰는데, 예술 작업을 통해 죽음을 맞이한 태아와 새 모두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려했다고 '작품의 의의'를 강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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