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을 한국에 못 들어오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ㅈㅈ |
2005-08-08 10:47:08
조선족학교의 학생들을 상대로 조사결과 대부분의 학생들의 부모들이 양친 모두 한국으로 돈 벌러갔다는 뉴스를 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청소년들 중 우리 부모님 열심히 일하시니 나도 열심히 공부해야지 하면서 공부하는 학생은 그리 많지 않다고 본다.
한참 놀고 싶고 호기심도 많은 때에 아무 간섭이 없다는 것은 자제심이 없이는 철저하게 계획적인 생활을 할 수 없고 결국 문제아를 양산하는 결과를 낳는다.
실제로 조선족 청소년들의 비행은 심각하다고 한다. 아버지만 없어도 어머니 힘만으로 한참 반항기 많고 팔팔한 자식들을 관리하기 어려운데 양친 다 부재한 상황이라면 말 다했다고 본다.
한국은 지금 조선족이 한국 교포라는 이유로 중국과의 마찰을 감수하면서도 한국에서 일할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있지만 내 생각에는 이것은 오히려 조선족 가정의 붕괴를 부르고 황금만능주의에 빠지게 해서 오히려 조선족들이 한탕주의에 빠지게하는 결과를 낳았을 뿐이라고 본다.
실제로 연변에는 건설 노동자 구두 수선점 등 소히 3D 업종은 거의 100% 한족이 일하고 있고 조선족은 왠만한 중국인의 월급에 해당하는 돈을 유흥업소에서 하룻밤에 써 버리는 추태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조선족의 실태는 한족들도 놀라워하면서 비난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선족을 한국에서 일하게 할 수 있게 하는 것은 한국 정부의 실수이며 오히려 조선족에게 독이 될 뿐이라고 본다.
지금이라도 조선족의 무분별한 유입을 막는게 조선족의 경제적인 자립을 위해서나 붕괴를 막기 위해서도 옳다고 본다.
조선족들도 한국에서 잠깐 고생해서 중국에서 편하게 살려는 한탕주의에 빠져있다면 조선족의 발전은 없다고 보므로 중국에서 열심히 일해서 자체적으로 발전할 생각을 해야 한다.
물론 타국에서 돈을 벌어 와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좋지만 지금 상황은 단지 한탕주의, 황금만능주의로 흘러갈 뿐이며 부모가 필요한 시기에 양친이 모두 없는 기형적인 가정을 양산해서 결과적으로 사회의 붕괴를 부를 뿐이라고 본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조선족의 노동입국을 아예 막거나 최소한입국 자격을 까다롭게해서 한가정에서 자식들만을 남겨두고 양친모두 돈 벌러 가는 기형적인 상황과 한탕주의에 빠지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