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매매실태

중사모  |   2005-08-08 07:09:02
데일리 차이나에게  사형수문제에 대해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사형수의 동의없이 장기적출하는건 생각하기 나름이 아닐까?내가보기에 일년에 4000명정도의 사형은 중국14억인구의 그야말로 새발의 피다. 그러면 한국에서는 그정도의 비율로 사형을 안 한단 말인가?   얼마를 ,어떻게 사형시키던 그건 그나라국민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누가 주제넘게 간섭하나?그런인간들에게 묻고싶다 .한국의 인권은 완벽한가.검찰조사도중 자살한 사장도 있지 아니한가?참으로 가소로운 일이다 .*묻은개 겨 묻은개 나무라는 격이다.사형수장기로 새생명을 구하는게 왜 나쁜가?당신네들은 그러면 장기기증할 의사가 있는가 ?우리나라에서 해결이 안되니 중국에서 수술하고 중국에서 수술한 사람들은 대부분 중국이라는 나라에 호감을 맗합가진다.더구나 복지부에서 이젠 아예 친척외는 장기기증이 거의 불가능하개 만들어 놓았다 /천인공노할 놈들같으니.....이런것부터 먼저 개선하고 중국인권을 논합시다.그리고 또 한가지 만약 한국인이 중국병원에서 수술하다 부당한 대우받고 영사관한번가 봐라, 어떤대접받나?중국도 물론 문제가 많지만 내가 보기에 한국도 별 차이없다 .인권선진국에서 중국비난하는건 하는건 충분히 이해한다 .그렇지만 한국은 중국비 난 할 자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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