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는 평생 겁쟁이로 삽니다. ---> 소신님아~
谢谢 |
2005-08-03 01:24:35
공직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행실을 자기의 사적기준으로 빗대어 의심하는것은 누가봐도 옹졸한 처사이다.
어떻게 해야 믿음을 줄수 있을까.
나는 아래 글을 쓴 의심이 많은 사람에게 연락을 취하고 내 사무실로 모시겠다고 정중히 말한봐 있다. 그러나 저사람은 연락이 없다. 연락하기를 거부한다면 내가 연락을 준다고 했어도 마찬가지다.
저 사람은 내가 글을 쓸때마다 어디에서 나타나는지, 내 글을 일일히 체크하고 있다.
(이전에 저 사람은 내가 연락을요구하자 본인일이 바빠서 며칠에 한번 들어올거라고 말한봐 있다. 그리고 오늘 하는말이 여유가 생겨 글을 남긴댄다.)
여유가 있는정도가 아닌것 같다.
내가 글을 쓸때마다 답글을 남기는거 보니까.
내가 수상한가, 저사람이 수상한가?
데일리 차이나 관리자님을 포함하여, 역도산, 조선고추님, 한여자, 디젤 등등님은
나의 연락처와 신상정보를 알고 있다.
그런데 저사람은 연락도 없고, 전혀 정체를 모른다.
(관리자님에게 의뢰한봐 이중아이디는 없다.)
여러분들도 조심하기 바란다.
저사람이 진짜 한국사람이고 성인남성 이라면 저렇게 겁쟁이 식으로 음지에서
사람 뒤캐거나 흉보지는 않을것이다.
한국인일수도 있겠지만, 조선말과 한국말하는 한족학생일수도 있겠고,
정체불명이다.
내 직업에 대해서 궁금한가? 난 법O부 산하 공O원이라고 밝힌바있다.
궁금하면 만나던가 전화를하라고 일렀는데도 여전히 연락을 기피하고 내 행실을 의심한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저 소신이라는 사람이 쓴글을 검색해서 읽어보기 바란다.
물론 저 소신이라는 사람이 쓴 조선족 교포를 위해서 대해서 주의할 점 몇가지 당부하는글은 분명 옳은 말이다. 그런데, 저사람 중국에 대해서 깊게는 모른다. 글을 보면 자신이 이론적인 측면만 강조하지 구체적인 방법과 경험적인 부분이 없다. 그런말이라면 누구나 한다.
그리고 자신이 무슨 셜록홈즈라도 되는양, 이 게시판에서 불순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열거하고, 의심을 해대고 조사하는듯한 냄새를 풍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행동하지 않는 용기는 궤변이고, 겁쟁이는 평생 겁쟁이로 산다는것.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질줄 알면,
상대를 설득할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하는것이다.
내가 소신이라는 사람의 입장이라면 연락을 취해서 뭐가 허이고 뭐가 실인지
당당히 입장을 까발려볼터인데.
왜 계속 그전부터 피하고 있는지 아무리봐도 믿음이 가지 않는다.
저 소신이라는 사람 글을 가만히 꼼꼼히 ㅎㅜㄼ어보았는데,
특별한 악감정이 없는관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에게
어떤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걸 알수있다.
데일리 차이나 여러분들도 조심하기 바란다.
(저자는 이런식으로 글을 유도하여 상대로하여금 뭔가의 신원이나
정체를 파악하려는 의도가 있는것같다.)
댁이 원하는게 이런식으로 글 분석해서 상대약점 잡는게 취미인가본데,
어떤 루트라도 좋으니, 당신이 떳떳하고 자신이있으면 언제라도 연락하시길.
그게 아니라면 미안하지만 난 당신을 겁쟁이로 봅니다.
평생가도 그 옹졸인생 영원히 달라지지 않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