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문화를 이해하라는 것

신문기사  |   2005-08-01 08:39:35
많은 중국인이 중국을 모르니 이해하라고 말한다. 도대체 뭘 이해하라는 말인가? 무질서, 무개념, 무책임의 3무정신을 이해하란 말인가? 미안하지만 이 3무정신은 외국에서는 죄악이고, 학교에서조차 죄악이라고 가르친다. 도저히 상대방이 받아드릴 수 없는 것이다. 차라리 아프리카 흑인부족의 자연친화적인 삶을 이해하라면 훨씬 이해하기 좋고, 겸허히 받아드리겠다. 중국인의 나쁜 관습들을 문화로써 이해하라?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건 중국인은 인간이 아니라는 의미가 붙는다. 중국인은 짐승이고, 개니까 저런 짓을 할 수가 있다. 정말 이런 생각을 통하면 이해하기 빠른거다. 그래 그넘들은 원래 짐승이니까. 인간이 아니니까. 무시당해도 싼 짐승이다. 이미 많은 국가에서 채용한 시스템이다. 나하나의 힘이 부족해 고치지 못한다고해도 최소한 정신적으로는 잘못되었다고 인정해라. 변명하지마라. 중국은 신비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은 나라 구차한 변명이다. 중국만한 크기의 나라가 널렸다. 중국보다 훨씬 큰 나라인 러시아는 아예 이세상의 나라가 아니겠다. 신비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하도 많아서. 난 러시아인이 이딴 소리하는거 들어본 기억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본다. 중국인은 열등감에 꽉찬 쓰레기들이고, 약한자나 괴롭힐 줄이나 알고, 더나아가 변명과 거짓말로 일관한다. 왜 중국인을 다른 나라에서 무시하냐고? 무시당해도 싼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주변사람들은 중국인의 이런 단순무식함을 무서워한다. 도저히 답이 없는 인간들이니까 말이다. 중국인들에게 묻는다. 이런 편견을 깨기위해 자신부터 고칠 생각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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