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살인수단(3) - 잔혹한 고문으로..

건필  |   2005-07-31 12:23:06
(3)파룬궁(法輪功) 박해 중국인들도 전자(電子) 시대 및 우주 비행선 시대로 들어서면서, 사사로이 인권문제와 자유, 민주를 담론할 수 있게 되자, 많은 사람들은 이전에 머리칼이 곤두서고 역겨운 그런 극심한 폭력은 이미 과거의 일이며 중국 공산당도 문명의 외투를 걸치고 세계와 접촉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다. 그러나 실제 상황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 한 단체가 그것들의 혹형과 학살에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자 중국 공산당은 더욱 미친 듯한 수단을 사용하였다. 이런 식으로 박해를 받아 온 단체가 바로 파룬궁(法輪功 Falun Gong)이다. 만약 홍위병의 무장 투쟁과 광시성의 사람 잡아먹기가 상대방의 육체를 소멸하는 것이 목적이라 몇 분 내지 몇 시간 만에 한 생명을 끝내는 것이라면, 이에 반해 파룬궁 수련자를 박해하는 목적은 수련생들에게 ‘진선인(眞善忍)’에 대한 믿음을 포기하라는 것으로 잔인한 혹형은 며칠, 몇 달, 심지어 몇 년씩 계속되는 것이다. 만 명이 넘는 파룬궁 수련생들이 이로 인해 생명을 잃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죽음의 고비를 구사일생으로 넘기고 살아남은 파룬궁 수련생들은 자신들의 몸에 가해진 백가지가 넘는 혹형 사실을 기록하였다. 그 중 대표적인 몇 가지 혹형사례들을 살펴보자. 악독한 구타는 파룬궁 수련생을 학대할 때 가장 상습적으로 쓰는 방법이다. 경찰과 감방 두목이 직접 때리거나 다른 잡범들을 시켜 때리게 한다. 어떤 수련생은 구타로 귀가 멀고 귀가 떨어져 나갔으며 눈이 튀어 나오고 이빨이 부러졌다. 두개골, 척추, 가슴뼈, 허리, 손발이나 팔다리의 뼈가 구타로 골절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이외에 남자 수련생의 생식기를 꽉 움켜쥐거나 여자 수련생의 음부를 발로 차기도 한다. 그래도 굴복하지 않으면 연달아 혹형을 가하여 가죽이 찢어지고 살이 터져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만든다. 나중에는 얼굴이 변형되어 피투성이가 된다. 그런 후 소금물을 몸에 뿌리고, 고압 전기충격기로 온몸을 지져 피비린내와 살이 타는 냄새가 동시에 코를 찌르고 신음소리는 심장이 터지고 폐가 갈라지는 듯하다. 폭행하는 한편 비닐 주머니를 머리에 씌워 숨을 쉬지 못하게 하면서 수련자들에게 질식의 공포 속에서 굴복할 것을 강요한다. 전기고문도 중국 노교소(勞敎所)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에게 사용하는 보편적인 혹형의 한 가지이다. 경찰은 전기충격기로 수련생들의 민감한 부위를 가격한다. 즉, 입안, 정수리, 앞가슴, 음부, 여자 수련생들의 유방과 남자 수련생들의 생식기, 엉덩이, 넓적다리, 발바닥 등인데 어떤 자들은 온몸을 전기로 감전시키기도 한다. 여러 개의 전기충격기를 동시에 사용하여 피부가 타고 살이 익을 때까지 한다. 이 때문에 살이 타는 냄새를 도처에서 맡을 수 있으며 상처는 시꺼멓게 변한다. 어떤 때는 머리와 항문에 동시에 전기를 통과시킨다. 경찰은 동시에 10개의 전기충격기 혹은 그 이상 여러 개의 충격기를 사용하여 오랜 시간 폭행을 가하기도 한다. 전기충격기는 보통 몇 만 볼트에 달한다. 연속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때는 파란 불이 튀고 귀를 자극하는 “파파”하는 소리까지 들린다. 전기로 몸에 혹형을 가할 때는 불에 탄 것과 같고 뱀에 물리는 느낌이다. 매번 전기로 감전시킬 때면 뱀에게 물린 것처럼 아프다. 감전된 피부는 붉게 변하고 파손되거나 타서 고름이 흘러내린다. 머리를 가격할 때는 마치 망치로 머리를 치는 느낌이다. 그 외에 담뱃불로 손이나 얼굴, 발바닥, 가슴, 등, 유두(乳頭) 등을 지지거나 라이터로 손이나 음모(陰毛)를 태운다. 또한 전기난로에 벌겋게 달군 쇠를 두 다리에 놓고 지지거나, 벌겋게 달아오른 석탄 덩어리로 수련생의 얼굴을 지진다. 심지어 혹형을 받아 생명이 위험하지만 아직 살아 있는 수련생을 산채로 태워 죽이고는 외부에는 ‘분신자살’했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전문적으로 여자 수련생의 앞가슴, 유방, 하반신을 악독하게 때리거나 강간, 윤간하며 전기충격기로 유방과 음부를 지진다. 라이터로 유방을 태우고 전기충격기를 음부(陰部)에 집어넣거나 4개의 칫솔을 한데 묶어 여자 수련생의 생식기에 넣고 돌리기도 한다. 불로 음부를 태우고 여자 수련생의 두 손을 뒤로 묶고 전깃줄을 젖꼭지에 연결하여 전기 고문을 가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여자 수련생들을 발가벗겨 남자 감방에 집어넣고 죄수들이 마음대로 모욕하게 한다. ‘공포의 약속의(約束衣)’라는 옷을 파룬궁 수련생들에게 입히고 수련생의 팔을 뒤로 힘껏 당겨 교차하여 묶은 다음 두 팔을 어깨 너머 앞가슴까지 끌어온 후 또 두 다리를 묶어 쇠창살문에 달아맨다. 귀에는 이어폰을 꽂아 파룬궁을 모욕하는 녹음을 강제로 듣게 하고, 입은 천으로 틀어막는다. 이 형벌을 받으면 두 팔은 즉시 불구가 되고 우선 어깨, 팔꿈치, 손목 부위의 근육이 끊어지고 뼈가 부러진다. 이 형벌을 오래 받는 사람은 척추가 모두 부러져 산채로 고통스럽게 죽는다. 허난성(河南省) 스바리허(18里河) 여자 노교소에서 4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에게 이 옷을 입혀 잔혹하게 살인하였다. 또 다른 혹형으로는 파룬궁 수련생들을 더러운 물이나 똥물에 담가 놓는 것이 있는데 이것을 ‘물감옥’이라고 한다. 다른 고문으로는, 예를 들자면 손톱 밑을 대나무 꼬챙이로 찌르기, 천정, 바닥과 벽에 온통 적색, 녹색, 황색, 백색의 곰팡이가 피는 감방에 가두고 사나운 개나 독사 및 모기로 물게 하기. 중추신경을 파괴하는 약물을 주사하기 등이 있다. 이외에도 수많은 다양하고 기괴한 방법으로 수련생들을 괴롭힌다 --------------------------------------------9평 일곱번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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