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지하철 역에 중국창녀들...
중국의진실 |
2005-07-30 20:36:38
지하철역 근처에 1명또는 2명정도가 혼자 다니는 남자를 상대로 몸팔려고 안달을
하더군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한국여자도 많고, 중국여자도 많은데 둘다 촌스럽고
중국여자들이 더 많다 더군요. 현저하게 많데요.
꼭 혼자서 가는 남자한테만 붙어서 자꾸 꼬신다고 합니다.
거의 100%가 배후에 조직이 있으니 돈안주고 튀거나, 때리면 위험한 일 당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며칠간 계속 보면서, 참 장사 안될만 하단 생각 들었습니다. 중국 애덜이라고
참 더럽게 못생겨가지고, 6만원 받을려고 한다니...같은 일을 해도 한국애덜이 싸고
중국애덜은 20% 더 싸다고 했습니다. 이쁜 중국애덜도 있는데 역근처에 있는
애덜은 다덜 쭉정이 같더군요...
오늘 잠깐 편의점 갔다가 책사고 오다가 중국창녀 둘이 붙길래 그냥 아무말 않고
갈려는데 삐끼처럼 계속 따라와서
"더러운 중국여자야, 냄새나서 난 중국애덜이 싫다. 당신 엄마가 당신이 일본에
불법체류 하면서 6000엔 받으면서 역근처에서 맨날 몸 파는거 아나?
중화사상이 이런거야?"
이렇게 말하면서 오니깐 놀라는듯이 다시 원위치 하더군요...ㅋㅋㅋ
편의점에 가면 중국산, 일본산 확실히 써있는데 일본애덜 싸도 중국꺼 거의
안먹더군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중국껀 위험하데요. 중국껀 일단 위험하다는
인식이 박혀 있더군요. 짜식이 확실하게 알고 있더군요.
한국사람도 값싸다고 중국꺼 먹어서 농민들 힘들게 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국산품을 애용해서 국산품 가격도 낮아지고, 외화낭비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고 여자를 대리고 자더라도, 더러운 중국여자랑 자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마세요. 조족도 위험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