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의(敎義)를 날조하고 ...

건필  |   2005-07-30 13:22:08
(1) 교의(敎義)를 날조하고 견해가 다르면 제거 공산당은 마르크스주의를 교의로 받들면서 ‘파멸하지 않는 불멸의 진리’라고 표방한다. 공산당의 교의에는 인자하고 남을 용서하는 내용이 결핍되어 있으며 오만방자함으로 충만되어 있다. 마르크스주의는 생산과 과학이 그다지 발달하지 못했던 초기 자본주의 시대의 산물로, 인간과 사회,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하여 정확한 인식이 없었다. 이런 이단 사설(邪說)이 불행하게도 국제 공산주의 운동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그 피해는 백 년 동안 지속되었다. 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그것이 완전 착오적인 것임이 입증된 후에야 비로소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았다. 레닌 이후 공산당 지도자들은 끊임없이 공산 사교의 교의(敎義)에 새로운 내용을 첨가하였다. 레닌의 폭력혁명 이론으로부터 마오쩌둥의 프롤레타리아독재 하의 연속혁명론에 이르기까지, 또 현재 장쩌민의 ‘3개 대표이론’ 에 이르기까지, 공산당의 역사는 이런 사악한 이론들로 충만되었다. 비록 이런 이론들이 실천과정에서 사람들에게 재난을 가져다 주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상호 모순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산당은 ‘일관되게 정확하다.’고 표방하면서 인민들에게 ‘학습’을 강요하였다. 공산 사교가 전도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바로 자신과 견해가 다른 사람[異己]을 제거하는 것이다. 공산 사교의 교의와 행동이 너무나 황당했기에 공산당은 오직 폭력으로 이런 사람들을 제거해야만 비로소 인민들을 강요하여 공산주의를 받아들이게 할 수 있었다. 중국 공산당은 정권을 탈취한 후 ‘토지개혁’을 통하여 지주계급을 제거하였고, ‘사회주의 개조’를 통하여 자본가를 제거하였으며, 숙반(肅反)을 통하여 민간 종교세력과 이전 정권의 인사들을 제거하였고, ‘반우파’를 통하여 지식인들의 입을 틀어 막았으며, ‘문화대혁명’을 통하여 중국 전통문화의 뿌리를 송두리째 뽑아버렸다. 그리하여 사람마다 모두 ‘공산주의 저작을 읽고’, ‘충성심을 표현하는 춤을 추며’ ‘아침에 지시받고 저녁에 보고하는’ 공산 사교의 진정한 천하통일을 달성하였다. 마오쩌둥과 덩샤오핑 이후 지금의 중국에서도, 공산당은 진선인(眞善忍)을 믿는 파룬궁이 공산당과 인민을 이간질 시킨다고 여기면서 기어이 근절시키려 하였다. 결국 이로 인해 대박해를 시작하였으며 발동했으며 아직까지도 사태를 수습하지 못하고 있다. -----------------------------------------9평 여덟번째 中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