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석서 주먹세례를
씹기 |
2005-07-30 11:35:32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이 재판 도중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자로부터 주먹세례를 받았다고 변호인단이 밝혔습니다.
요르단 수도 암만에 사무실을 둔 변호인단은 성명에서 지난 28일 바그다드에서 열린 재판 도중 한 남자가 갑자기 후세인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쌍방이 서로 주먹을 교환했다고 전했으나 후세인의 부상 여부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마 고의로 사람을 수배하여 때리고 그냥 익명의 사람이라고 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