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민족의 전례 없는 도덕위기

건필  |   2005-07-29 07:00:07
부도덕한 국가로 전락 : 중국 민족의 전례 없는 도덕위기 1990년대 초, 중국에서는 한마디 말이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내가 깡패인데 누구를 두려워하랴!”. 이것은 바로 중국 공산당이 몇 십 년 동안 비도덕적으로 국가를 다스린 결과인데 바로 국가의 부도덕화이다. 중국 경제의 허구적인 번영을 따라 전체 사회도덕이 전면적으로 미끄러져 내려갔다. 중국 공산당은 인민들이 시시비비(是是非非)를 가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을 매우 두려워하였다. 만약 사회에서 매 사람마다 모두 양심에 따라 행동한다면 공산당의 사악함은 생존 환경을 잃게 될 것이므로, 그들은 각종 방법을 찾아내어 인민들을 끌어들이려고 하였다. 즉, 중국 인민들을 끌어들여 크고 작은 각종 불한당으로 만들려고 시도하였다. 중국인민대표대회 대의원들은 개회기간에 ‘성실과 믿음’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중국 대학입시 작문에서도 ‘성실과 믿음’이라는 제목이 출제되었다. 중국사회의 ‘성실과 믿음의 상실’ 및 ‘도덕 문제’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거대한 위기를 가져다주었다. 탐오와 부패, 위조화폐의 범람과 사기 풍조는 인심을 험악하게 만들고 세상 기풍을 날로 추락하게 하여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기본적인 신뢰를 사라지도록 했다. 말끝마다 생활개선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생활 안정이 아닌가? 그렇다면 사회 안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바로 도덕이다. 도덕이 타락한 사회에서 안전을 보장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중국 공산당은 이미 거의 모든 전통 종교를 탄압하였고, 전통 가치관을 해체시켰다. 중국 공산당은 재물에 대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약탈했으며, 인민에 대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만하여 윗물이 맑지 않으니 아랫물도 흐린 결과를 초래하였다. 본질적으로 말하자면, 비열한 수단으로 집권한 중국 공산당은, 그 생존 환경으로 부패한 사회가 필요했다. 왜냐하면 중국 공산당의 발상이란 사람들의 수준을 끌어내려 다양한 정도의 각종 부도덕한 사람들로 만들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 공산당의 기만적인 본성은 바로 이런 식으로 중국 민족의 도덕성을 말살시켜버렸다. ---------------------------------------9평 아홉번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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