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특색’의 마키아벨리식 정당

건필  |   2005-07-29 06:52:55
당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일체를 무시하는 이런 원칙은, 바로 중국 공산당이란 사교의 운행방식으로, 중국사회를 왜곡하였으며 인류사회에서 진정으로 별종(別種)을 만들어냈다. 이 별종은 다른 어떠한 국가, 정당, 단체와도 모두 같지 않다. 그것들의 원칙은 무원칙이며, 그것들의 미소 뒤에는 믿을 만한 성의가 전혀 없다. 선량한 사람들은 인류의 보편적 도덕표준으로 공산당을 추측하기에 중국 공산당을 이해할 수 없으며 어떻게 그런 사악한 집단이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지 상상하기 힘들다. 중국 공산당은 이런 이른바 ‘중국특색’으로 세계 속으로 비집고 들어갔다. ‘중국특색’이란 말은 사실상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특색’이란 말의 약어이다. 중국의 절름발이 자본주의는 곧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로 변했고 ‘실업’은 중국특색의 ‘대업(待業)’으로 변했으며 ‘해고’는 중국특색의 ‘하강(下崗)’으로 변했고 ‘빈곤’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초급단계’로 변했으며 언론과 신앙자유의 ‘인권’은 중국특색의 ‘생존권’으로 변했다. -------------------------------------------9평 아홉번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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