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만들기
씹기 |
2005-07-28 04:11:31
80년대 이후 중국은 시장경제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고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해마다 그 경제성장률은 9%이상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동아병부>-동북아의 병든 나그네
혹은 구차한 것은 중국인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중국군민은 자긍을 자존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이런 고속성장과 대내외로의 위상의 수립과 강대는
일부 반중국인사들의 심기를 심히 불편하게 하고있는바,
그들은 백방으로 중국을 헐뜻기 위한 핑계를 만든다.
그 핑계중의 주요한 범주는 대만독립지지, 중국의 "민주화" 그리고 티베트독립지지
등등 이다. 아울러 갖가지 유언비어들을 살포하고 무차별 비하와 헐뜯기를 서슴치 않는다.
무엇이 그들의 심기를 그토록 불편하게 하는가?
세계적으로 경제부진가 경기불안정이라는 형세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9%이상의 성장세는 현 정부의 탁월한 지도력을 승인하지 않을수 없게 한다.
정말 중국이 못먹고 못입고 지지리 구차하다면 이리도 중국을 비하하지는 않을 것이다.
아프리카 국가들이 맨날 내전과 기아로 처참하게 쓰러져가도 누가 관심하고
누가 그 정부에 대하여 비판하는가?
중국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과 비하의 저의-그것이 설명해주는 것은
역설적이게도 중국의 강력한 힘과 파워를 설명하고 입증해주는 것이라 아니할수 없다.
동족임에도 불구하고 자기보다 좀만 다르고 가난하단 이유에
조선족을 그렇게 무시하는 일부 군자들
그네들이 그렇게 티베트인들을 아끼고 사랑해서 항상 티베트독립을 지지할가
자기나라도 싫어서 미국으로 이민가는 일부 군자들 그런 군자들이 부럽기만 하는 이들!
"자기나라도 서슴치 않고 포기하는" 이들이 대만을 그토록 사랑하여서 대만과 중국의 영구분명을 그토록 강력하게 요구하느가?
중국의 "민주화"를 강력요구하는 군자들
그들이 중국인들의 "자유와 민주"를 그렇게 존경하고
중국이 자유화와 민주화되어서 더욱 고속성장하길 바라마지 않는가?
참으로 그럴뜻한 우방인사들이라고 아니할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