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차이나의 일등공신 - 란보라
신문기사 |
2005-07-27 15:02:15
다들 란보라라는 사람을 비판하는거 같은데 내 보기엔 란보라라는 사람은
데일리차이나의 일등공신이다. 만약에 란보라씨가 신문에 그것도 일간지에
대문짝만하게 광고해주지 않았다면 이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리지 않았다.
데일리차이나 드나드는 숫자가 왠만한 지명도있는 인터넷 신문의 방문자수에 육박한다.
란보라씨가 활동하는 대자보같은 있으나마나한 인터넷신문과는 경쟁자체가 안된다.
은근히 많은 곳에서 데일리차이나 인용보도를 하기도 하고,
이런 것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중국의 민주화및 공산당 몰락은 공산당이 삽질을
해줄수록 빨라진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불철주야 삽질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 공산당에서 압박할수록 성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