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은 자질이 너무 떨어져서요"

건필  |   2005-07-27 08:47:33
중공의 인권위장 (1) 권력획득을 위한 민주에서 독재통치와 인권위장까지 “민주 국가의 주권은 당연히 인민의 손에 있다. 이는 당연한 일이다. 만약 민주를 칭하는 국가에서 주권이 인민의 손에 없다면 이는 절대로 바른 궤도가 아니며 오로지 변태로 밖에 볼 수 없다. 즉, 민주국가가 아니다…당(黨)의 통치를 끝내지 않고, 인민의 보통선거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민주를 실현할 수 있겠는가? 인민의 권리는 인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여러분은 아마 이것이 국외의 적대세력이 중국 공산당을 토벌하는 격문으로 여길 것이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 위 선언(宣言)은 1945년 9월 27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신화일보』에서 발표한 것이다. ‘보통선거’를 높이 노래하며 ‘인민의 권리를 인민에게 돌려주자!’고 요구했던 중국 공산당은 정권을 탈취한 후 ‘보통선거’란 말을 꺼내는 것조차 금기시 하였다. 공산당이 애초에 ‘집안을 맡고 주인노릇을 해야 한다’고 했던 인민은 도리어 주인의 권리가 전혀 없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은 행적은, ‘깡패’라는 두글자로 중국공산당의 진면목을 표현하기에 부족함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당신이 이런 일은 이미 오래 전에 지나간 일로서 지금은 환경도 많이 달라졌다고 여긴다. 살인에 의지하여 집안을 일으키고 거짓말로 나라를 다스리는 중국 공산당 사교도 지금은 개선되어 착해지려고 하고 있으며 정말로 ‘인민의 권리를 인민들에게 맡기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또 틀린 것이다. 우리는 60년이 지난 오늘, 중국 공산당의 기관지 『인민일보』가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보자. “의식형태 공작의 주도권을 단단히 틀어쥐는 것은 공산당 집권의 사상기초와 정치기초를 튼튼하게 하는 근본적인 요구다.” (2004년 11월 23일 제9판) 중국 공산당은 최근 이른바 ‘신삼불주의(新三不主義)’를 발표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논쟁 없는 발전’이다. 그러나 사실 ‘발전’은 가상이고 ‘일언당(一言堂)’공산당의 진정한 목적은 ‘무(無)논쟁’에 있다. 장쩌민은 전에 미국 CBS 방송의 마이크 월레스(Mike Wallace)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무엇 때문에 아직도 보통선거를 실시하지 않는가?”란 질문에 대하여 그는 당시 이런 해석을 하였다. “중국인은 자질이 너무 떨어져서요.” 그러나 일찍이 1939년 2월 25일 『신화일보』에서 공산당은 이렇게 호소하였다. “국민당은 중국에서 민주정치를 실현하는 것이 오늘의 일이 아니라 몇 년 뒤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중국 인민의 지식과 교육정도가 구미(歐美) 자본주의 민주국가들처럼 그렇게 높아진 후에야 민주정치를 실현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오히려 민주제도 하에서만 비로소 민중들을 더 쉽게 교육하고 훈련시킬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상황에 따라 말을 뒤집는 중국 공산당의 표리부동 한 모습이다. 6.4 이후 중국 공산당은 인권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세계무대로 돌아왔다. 역사는 중국 공산당에게 선택할 기회를 주었다. 첫 번째 길은 인민을 존중하는 것을 배워 진정으로 인권을 개선하는 것이고, 두 번째 길은 국내에서는 계속 인권을 탄압하고 해외에서는 인권을 위장하여 비난을 회피하는 것이다. 불행한 사실은 부도덕한 본성을 가진 중국 공산당은 아무런 주저 없이 두 번째 길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밖을 향해 전문적으로 속임수 선전을 하고, 중국 공산당의 인권이 진보했다고 허풍을 떠는 과학계 및 종교계 내부의 전문가를 포함한 어용 인재들을 배양해냈다. 이치에도 맞지 않는 억지주장인 ‘생존권’과 같은 일련의 황당무계한 인권오류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끊임없이 인권을 가지고 장난을 치면서 중국 인민과 서방 민주국가들을 기만하였다. 즉 ‘지금은 중국 인권이 가장 좋은 시기’라며 허풍을 떨고 있다. 중국 공산당 『헌법』 제35조에서는 이렇게 규정하고 있다. “중국인민공화국 공민(公民)은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시위의 자유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순전히 중국 공산당이 즐기는 언어유희에 불과하다. 수천만에 달하는 파룬궁 수련생들이 신앙, 언론, 출판, 집회의 권리를 박탈당했으며 그들은 어떠한 변호권도 없으며 청원마저도 불법으로 간주되었다. 2004년 이후 일부 청원단체들이 여러 차례 베이징에서 집회를 요구했지만 정부는 동의하지 않았을 뿐더러 또 신청한 사람을 체포하였다. 중국 공산당 헌법이 확정한 홍콩에 대한 이른바 ‘일국양제(一國兩制)’ 또한 중국 공산당 통치자들이 영국정부와 홍콩 인민들을 위해 만든 한 차례 사기극이다. 처음에는 50년 간 불변한다고 하더니, 불과 5년 만에 23조 악법을 만들어 양제(兩制)를 공산주의 일제(一制)로 바꾸려고 하였다. ‘언론 해금(解禁)’이라는 가상을 이용하여 감시 통제의 실질을 은폐하는 것은 중국 공산당의 새로운 깡패 전술이다. 현재 중국인의 언론은 겉보기엔 과거보다 많이 느슨해졌으며, 인터넷의 출현으로 소식이 더욱 빨리 전파되고 있다. 때문에 중국 공산당은 언론이 자유롭다고 선전하고 있으며 또 많은 민중들도 이렇게 여기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겉으로 드러난 가상에 불과하다. 사실은 중국 공산당이 인자하게 변한 것이 아니라 사회 발전과 기술의 진보를 중국 공산당이 가로막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중국 공산당이 인터넷에서 맡은 배역은 사이트 봉쇄, 여과, 감시, 통제, 처벌이며 이는 완전히 시대의 조류를 거스르는 것이다. 오늘날 인권을 무시하고 양심을 위배한 일부 기업가들의 도움 하에 중국 공산당 경찰은 경찰차가 움직이는 중에도 인터넷에 접속한 모든 사람들의 일거일동을 감시할 수 있는 기술 장치를 현실화시켰다. 중국 공산당이 세계적인 민주와 자유의 큰 흐름속에서 하고 있는 모든 행동들을 보라! 사람을 마주하고 공개적으로 나쁜 일을 하고 있는데 공산당의 인권이 어떻게 진보할 수 있겠는가? 공산당 자신도 ‘겉으론 느슨하게 하되 안으로는 조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UN 인권회의에서 체면을 차리기 위하여 중국 공산당은 2004년 인권탄압을 엄벌하는 일련의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이는 모두 외국인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실질적인 내용은 전혀 없었다. 그것은 중국에서 가장 큰 인권 박해자는 바로 공산당 자신이며 전 총서기 장쩌민, 전(前) 정법위원회 서기 뤄간(羅干), 공안부장 저우융캉(周永康)과 공안부 부부장 류징(劉京) 등이기 때문이다. 그들에 의지하여 인권을 수호한다는 것은 호랑이한테 가죽을 벗겨달라고 부탁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상습 강간범과 마찬가지이다. 어떤 강간범이 과거에는 하루 10명의 소녀를 암암리에 농락했으나 나중에 왕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행인들 앞에서 하루 한 명만 농락하였다고 하자. 그렇다면 이 자의 본성이 좋게 변했다고 말할 수 있는가? 과거에는 사람들 몰래 소녀들을 농락하다가 지금은 사람들 앞에서 소녀를 농락하는 것은, 오히려 그 소행이 이전보다 더 불량하고 수치스러움을 설명할 뿐이다. 아울러 상습강간범의 본성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으며 단지 예전처럼 편하게 죄를 짓지 못할 따름이다. 중국 공산당은 마치 강간범과 같다. 권력을 잃을까 두려워하는 중국 공산당의 독재본질은 필연적으로 공산당으로 하여금 국민의 권리를 존중할 수 없도록 하였다. 공산당이 인권을 위장하기 위해 투입한 인력(人力), 물력(物力), 재력(財力)은 진정으로 인권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훨씬 넘어 서는 것이다. 방종한 중국공산당이라는 폭력집단이 중국을 사사로이 학대하는 이것은 중국 인민의 가장 큰 불행이다. ---------------------------------------9평 아홉번째 中 거짓,기만,사기,권모술수 온갖 사악한 짓이란 짓의 래원은 바로 중공이 아닐까? 최고의 악당이 취하는 사악함이 중국사회를 지탱하는 표준으로 삼으니 그 사악한 모든것을 당연시 받아들여 선악의 구분이 모호한 사회로 변질되어 버린 사회 선은 선이고 악은 악이다. 깨어난다는 것은 두가지를 구분할때 쓰는 말이다.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