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사람에게
신문기사 |
2005-07-27 04:34:13
어디서 좌파분들의 논리를 그대로 적용했는데
자격이 없는 사람이 문제에 대해 논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박정희가 일본육사를 들어가서 친일이다?
일본육사출신 독립운동가도 상당히 많습니다. 다만 박정희는 독립운동을 하지않았기에
친일파다? 이 논리는 말도 안되는 논리입니다. 박정희가 일본육사에 있을시 성적이
매우 우수한 인재였음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일본에 대한 어떤 직접적인 과잉충성의
표시를 한적이 없습니다. 그저 많은 사람들의 평가에 박정희는 말이없고, 조용하며
독종이었다. 그가 유일하게 관심을 보여준 일은 쿠테다였다고 합니다.
이걸 가지고 어떤 이들은 독립운동의 근거자료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건
박정희가 아닌이상 아무도 모릅니다.
박정희가 독립군을 토벌했다?
박정희는 군인이지만 참전경험이 없는 사람입니다. 부관출신입니다.
총을 싸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당시 박정희가 속한 부대의 공식적인
적은 모택동의 팔로군이었습니다. 독립군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박정희가 일본을 찬양했다?
일본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서 박정희가 상대방에게
좋은 말 몇마디를 해줄 수 있습니다. 박정희가 제 2차 한일합방에 서명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와 국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사람입니다.
단지 일본에 우호적인 발언을 했다고 매도된다면 이것만큼 편협한 사고방식은
없는겁니다. 님의 사고방식의 변화를 요구합니다.
님같은 이들이 외국까지 가서 열심히 박정희 친일행적을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평범하다는 겁니다. 박정희를 친일파로 몰려면 그당시 사람들
거의 대다수가 친일파가 되어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좌파일색인 그들조차
물러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박정희에 대한 논평은 없습니다.
그저 뒤에서 정치적인 뒤다마나 까는 형태입니다. 카더라통신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