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절상에따른 세계경제 파급효과및 중국정부의 막무가내 해외기업인수의 위험성..(1)

한국인  |   2005-07-27 01:53:13
얼마전에 위안화가 2프로 절상이 되었다... 일각에서는 상승폭이 미미하기에 큰피해는 없다고 분석하는데 여기에는 큰함정이 존재한다.. 미국전문가의 예측에 의하면 최대30프로까지 위안화가 절상된다고 한다... 위안화절상은 미국,유럽각국은 최대 수혜자가 된다.. 3억가까이 인구가 있는 미국은 만성적인 대중적자를 큰폭으로 줄일수 있는 좋은기회에다 국내경기를 부양할수 있는 좋은명목에 자본까지축적 할수가 있는것이다... 유럽의 경우는 독일,이탈리아등등은 이미 죽은 경제라고 까지 일컬어지고 있다... 하지만 유럽연합의 등장으로 인건비가 비교적싸고 기술력도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는 동유럽등지로 큰제한없이 진출을 하게 되었다... 미국과 같은 인구규모에다가 구매력도 강한 대륙이다보니..중국위안화 절상에도 그다지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보고,오히려 이탈리아 고급섬유업계가 중국의 저가 공세에 빈사 상태 놓여있는 현실이지만 절상으로인하여 많이 개선될것으로 본다... 한국의 경우는 어떠할까?? 내가 생각하기에 중국의 위안화 절상의 가장 큰피해를 보게될 나라는 다름아닌 한국이라 고 생각한다..........수출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한국경제에게 있어 현재도 굳건히 생산 기지의 자리를 구축하고 있는 중국이기에 ..이절상은 최악의 경우 또다른 경제 위기를 불러 올수가 있는것이다....인도로 공장을 옮기는것도 선택요소이지만 단기간에 공장이전 은 무리 이거니와 2008년까지 외화 자본유출이 금지 되어 있는 중국에서 과연 손해 안보고 공장이전이 가능할까???인도에서 한국으로 운송비용도 만만치가 않으니....... 유일한 타결책은 한국정부에 있다고 본다..일본정부같이 국내로 유턴하는기업에게는 세금우대 정책,토지 무상분양,등등 특혜를 주지 않으면 앞으로 심각한 위기에 봉착하게 될것이다...아무리 중국이 싫다고 해도 이미 때는 한국과 중국은 같은 배를 타고 있는것 이다......막무가내 해외진출로 인한 피해가 드디어 나타나고 잇는것이다..... 일본의 경우는 어떠할까..단기간에 타격은 있을것으로 본다..하지만 중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의 경우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인해 피해를 축소 할수 있을것으로 본다... 그리고 생산기지로의 중국이 아닌 물건을 팔러 들어가는 회사가 많기에 오히려 더큰 기회 가 올수도 있는것이다--;;;; 산토리 우롱차,토토 좌변기 등등  자동차 뿐만이 아닌 모든일본제품이 잘팔리고 있는것 이다......이미지 마케팅의 성공요인도 있을것이나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인해 현지인들 의 마음속에는 외국기업이 아닌 동향기업의 이미지를 심어주었기에 가능하였던 일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달러약세,엔화 약세,위안화 절상으로 인해 그토록 바래왔던 국민소즉2만불이 무혈입성 하는것은 기정사실이다...한국은 여기에 자만 하지말고 더욱더 노력하여 정말 선진국으로 서 누구나 인정하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 끝으로 중국국영기업의 막무가내 해외기업인수에는 상당히 위험한 요소가 내포되어있다. 일본 노무라 경제 연구소의 보고서에 의하면 이미 중국의 불량채권은 일본버블경제기의 2배를 능가한다는 보고가 나왔다..............다만 국영기업이기에 감출수가 있는것이다... 거기에다가 상해부동산 거품붕과,,,위안화 절상에 따른 일시적인 정크 본드 의 유입으로 인해 한국의 외환위기와 같은 위기가 도래할지도 모른다........ 국영기업은 여러가지 중국경제의 폐단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인민의 돈으로 기업인수를 시작하는것이다..기술흡수를 위한 기업합병인데,,..이건 구식기술밖이 없으니...정말 돈낭 비 밖이 안됀다...이런 천문학적인 돈을 들일 바에는 전문연구소를 다수 설치하여 많은 연구비를 투자해야 중국의 미래가 보인다........ 외국기업인수로 인한 손실은 13억 인민의 부채가 되어 돌아온다.... 과도한 기업투자손실은 결국은 중국을 파멸의 길로 들어서게하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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