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미움받는 이유
신문기사 |
2005-07-26 14:11:20
탈북자의 암울한 현실을 가지고 장난치는 중국인을 보고 열이 받았다.
조선족이든 아니든 그건 상관이 없다.
단지 그 인간이 허위사실로 관리자까지 공갈칠 정도로 막무가내라는 사실이다.
만약에 여기 운영자가 탈북자인권에 대해 조금만 아는 사람이었다면
제대로 반박을 해줬을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가뜩이나 안좋은 조선족 이미지 200%
다운이다.
난 조선족이라고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도 중국인이다.
다만 사람에 따라 수준의 차이가 존재한다.
같은 민족 따지기에앞서 중국식 공산주의 사상에 오염된 그들의 사고방식에
한숨이 나온다. 그나마 한국의 영향을 받은 조선족이 이모양일때
중국에서 10억명이 넘는 초등학교나 간신히 졸업한 저학력 중국인들을 생각해보면
암담해진다. 그들의 정신상태는 안봐도 뻔한 일이다.
매년 수만명의 사람들이 북경으로 청원하러오고, 청원을 해결하기는 커녕, 탄압을 받는다.
바로 자기 마을에서 고장에서 부패한 공산당간부들을 보면서도 북경의 인간들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바로 부패사슬의 꼭대기에 존재하는
원조들임에도 그들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무지한 백성들이 황제를 만나 신문고를 두드리는 사고방식인데,
언제쯤이면 이런게 사라질까? 무식한데 어떻하냐고 묻는다면 무식한 것또한 죄다.
특히 지도층의 죄다.
조금 배운 인간들은 어떻게하면 상대방 공갈칠까 궁리나 하고, 한국인이 중국의
몰상식한 사례를 말하면 비겁하다는 소리나 하는 인간들이 태반이다.
믿음이 없는 사회는 중국인 자신들의 죄다.
어느나라도 중국인보고 그렇게 살라고 하지않았다.
도리어 그렇게 살지말라고 말했다.
파륜궁난민 불쌍하다. 하지만 중국인의 본질을 알기에 절대 연민은 느끼더라도
도와줄 수는 없다고 본다. 미국에 갈정도로 일정능력이상 되는 사람이라면 받아줘도 좋다.
하지만 일반적인 가난하고 못배우고 무식한 중국인이라면 절대 노쌩큐다.
난 정말 중국이 망하지않는 이유가 궁금하다.
공산당지지자들 자신들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사는건 내가 뭐라고 하고 싶지도 않고 다 좋은데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고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