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차이나의 발전

신문기사  |   2005-07-26 10:51:53
나름대로 데일리차이나가 나날히 발전하는 것 같다. 온라인의 특성상 막말이 오고가기도 하지만 결국 데일리차이나의 정보들은 꽤 훌륭한 성과를 발휘하고 있고. 중국공산당원들도 참 난감한 일이다. 가만나두자니 분위기가 이상해질거 같고, 또 간섭하자니 논리가 부족하고, 그러다보니 장안의 화제가 되어버리고 란보라의 친일파타령이 어쩌면 조용히 사라질 데일리차이나의 생명의 불꽃을 활활 타오르게했다는 사실이 뭐랄까? 아이러니하다고 할까? 중국공산당이 있기에 중국민주화인사들이 빛을 보는 이치라고 할까? 중국이 한국의 20~30년전 사회상을 보여준다고 할때, 앞으로는 민주화의 시대이다. 한국의 88올림픽을 전후로 시작된 민주화바람 이런 생각을 해본다. 이런 기회를 잘 살려야한다고 본다. 지배층이 바뀌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다. 중국공산당에서 중국민주화인사들로 지배층 변화또한 재미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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