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것 보기 (1)

뉴  |   2005-07-26 10:38:20
국공전쟁이 막바지에 접어들 전야, 중공이 지휘하는 군인들은 장강을 도하하여 남경을 점검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때 구소련에서는 스탈린의 대사가 급파되어 모택동에게로 갔다. 대사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중공이 남경을 점령하면 미국이 대규모파병을 할것이며 아울러 아세아의 평화는 깨어진다. 이선에서 머물러서 장강을 분기점으로 북중국과 남중국으로 나누는 것이 스탈린의 의사다." 모택동의 분단된 조국을 원하지 않았고 아울러 떳목배로 장강을 도하하여 남경을 점령하여 국민당의 통치를 종식시키었다. 그때 만일 모택동이 남, 북중국으로 중국을 분단했더면, 현재 장감이북의 국민들은 꼭 북한 꼴이 될것이다. 미국의 세력은 남중국을 기점으로 끝없이 장강이북을 괴롭히고 호시탐탐 노릴것이다. 현재 미국이 북한을 괴롭히듯이. 한가지 부언하자면 스탈린은 중국이 강성해지면 공산권 국가에서 자기의 세력이 축소될가 염여되어서 대사를 파견하여 <거짓정보>를 흘리게 했던 것이다. 통일된 중국을 구축한 모택동은 위대한것이다. 한반도 전쟁을 분단으로 결속짓고자 하는 미국의 의사와는 달리 끝없이 북진을 아울러 통일을 위쳤던 한국국민들도 같은 마음이 였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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