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만들기- 아싸!

신  |   2005-07-26 05:53:43
이라크침공 28개월째를 맞는 미국의 곤경은 더욱 심각해져 이라크는 미군의 무덤으로 보는 시각이 전면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후세인 제거이후 이라크 모든 세력의 적으로 미군이 인식되고 있는바, 미군은 아라크의 늪에 빠졌다. 아울러 테러와의 전쟁은 더  잦은 테러를 불어와 강격대응책의 한계점을 여실히보여주고 있다. 지난한해동안 이라크내 자살폭탄테러는 500여회에 육박하며, 하루에 1,5회인 꼴이다. 올 7월 바그다드에서만 하루에 7번의 자살폭탄테레가 발생하여 베트남전이 미국의 수렁이라면 이라크는 미국의 무던이라는 주장이 미국내에서도 강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힘을 앞세워 약소국을 건드린 미군, 그 미군의 <무덤설>, 그야말로 자업자득이라고 아니할수 없다. 아싸!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