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최고령 산모 "아기 더 낳겠다"

독재자  |   2005-07-26 04:55:34
내년에는 68세의 할머니가 아기를 출산했다는 외신이 전해질 지도 모른다. 2005년 1월 66세 나이로 딸 아기를 출산해 세상을 놀라게 했던 '세계 최고령 산모'(현재는 67세)가 아이를 더 낳겠다고 선언했다. 23일 영국의 데일리 미러 등에 따르면 현재는 67세가 된 루마니아의 아드리아나 일리에스쿠 할머니가 화제의 주인공. 일레에스쿠 씨는 66살 230일의 나이에 아기를 출산해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기네스 세계 기록에도 올랐으나, 여기서 멈출 생각이 없다. 아기를 낳고 함께 생활하는 것이 너무나 행복한 일이라며, 또 임신 및 출산에게 나서겠다고 각오(?)를 밝힌 것이다. 일레에스쿠 할머니는 다른 여성에게는 노산은 피하라고 권한다. 건강과 기력이 뒷받침되고 신의 가호가 있어야만 자신과 같은 노산이 가능하다는 것. 한편 "도대체 나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나 자신도 놀라울 때가 많다"고 최고령 산모는 말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돌대가리 중국정부의 강제적 산아제한정책으로 수많은 중국여성들이 강제로 불임수술을 당하고 쓰레기수술로 평생을 고통속에 살아야 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꿈같은 일이지요. 세상에 다른 나라들은 그냥 냅두어도 인구가 줄어서 고민인데 어떻게 된 것이 강제로 쳐막아도 줄지는 않고 온갖 부작용에 골머리를 앓읍니까? 가축취급을 당하고 살아도 오로지 중공만세! 더 좋은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거세당하는 돼지처지랑 뭐가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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