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깡패본성(1)
건필 |
2005-07-25 06:01:28
백여 년 간 세상을 시끄럽게 했던 공산주의 운동은
인류에게 전쟁·빈곤·피비린내와 독재만을 안겨주었다.
소련과 동유럽 공산당이 붕괴됨에 따라, 사람을 해치는 이 황당한 드라마는
지난 세기 말 드디어 종결단계로 들어갔다.
일반 인민에서부터 공산당 총서기에 이르기까지
이제 더 이상 공산주의의 허튼 소리를 믿는 사람은 없다.
‘신(神)에게 부여받은 왕권(王權)’도 아니고
‘민주적으로 선출’되지도 않은 공산당 정권은
그 생존의 바탕인 공산당에 대한 믿음이 철저히 파멸된
오늘날에 이르러 집권 합법성에 대해 전례 없는 큰 도전을 받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역사의 흐름에 따라
자동적으로 역사의 무대에서 퇴출되지 않기 위해
지난 몇십 년 간의 정치운동에서 쌓아 온 모든 사악(邪惡)을 집대성한
각종 방법을 동원했다.
그리고 합법성과 기사회생을 도모하는 한 차례 광란의 몸부림을 시작하였다.
개혁이든 개방이든 중국 공산당의 목적은
단지 집단의 이익과 독재정권을 한사코 지키려는 데 있다.
중국이 최근 20년간 이룩한 경제 발전은
중국 인민들이 엄중한 속박(束縛) 속에서 흘린 피와 땀의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공산당으로 하여금 도살용 칼을 내려놓게 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공산당은 그 과실을 훔쳐 집권을 합법화시키는 밑천으로 사용 하였다.
또 이를 통해 공산당의 무절제한 행위는 더욱 기만적이며
더욱 미혹(迷惑)성을 띄게 되었다.
가장 두려운 것은 중국 공산당이 지금 전력을 다하여
전체 민족의 도덕성을 훼멸시켜서,
중국인들을 모두 크고 작은 깡패로 만들려고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것은 공산당이 계속해서 살 수 있는 생존환경을 제공한다.
민족의 장기적인 안정을 위하여,
또 중국이 하루 빨리 공산당이 없는 시대에 진입하여
민족의 휘황한 역사를 재현하기 위해서는
공산당이 저질러온 악랄한 짓과 또한 그것의 사악한 본질이
무엇인지 명백히 인식하는 것이 오늘날 아주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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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을 심도있게 알고자
9평중 아홉번째를 읽기 쉽게 나누어 게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분 오늘 저녁 맛있게 드세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