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는말

수임  |   2005-07-24 20:46:20
중국의 장점만 보는것 보다 단점을 볼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도 필요하다. 언론이나, 각종 매체에서 그동안 중국에 대해 너무나 환상을 많이 키워졌죠 물론, 중국정부나, 중국 대사관에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이번에 중국으로 돌아가는 리빈대사는 중국정부 입장에서는 큰 상을 줘도 되지만 정작 우리는 너무나 눈을 가리고 중국을 보았죠 미국이나, 일본을 떠나서 , 대만, 심지어 홍콩 같은 화교 사람들 보다 중국에 너무 긍정적인 면만 보고 뛰어 들었던 경솔함이 많았습니다. 마인드가 없고, 중국 13억의 무한한 가능성만 믿고 뛰어 더니 거의다 실패하죠 사장이라는 놈은 중국가서 사업마인드 구상보다는 막연한 긍정과 흥청망청 돈을 쓰고 회사 돈을 탕진하고 사업은 대리사장 앉혀놓고 자신은 딴짓하고 국내에 있는 소속 회사사원들이나, 거래업체는 중국에서 잘되고 있으니 부실한 어음줘도 믿고 받다가 나중에 부도 나서 패가 망신하고.......... 결국 잘못알려줬던게 너무 많았고, 단점보다는 긍정만 너무한 한국정부나 언론, 사업가 책임입니다. 이이제이의 중국의 오랜역사의 전술은 아직도 그대로 쓰고 있는 중국당국의 정책을 보면 중국당국자들의 정략적인 술책은 얼마나 뛰어난가 알수 있고 중국에 대해서 다소 과격하더라도, 경각심을 심어 주기 위해서 어떤분이 글을 올리면 같은 민족인 조선족동포들은 중국당국자 만큼이나 예민하게 반응하고 열을 올리고 다소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이야기가 있더라도, 그것이 조선족 동포를 건드리는 이야기가 아니면, 자제를 부탁하는것도 무리가 있을지 대조선민국인지, 꼴통인지 잘모르겠지만, 조선족이면 그냥 넘어가거라 여기 데일리 차이나가 나쁜 사이트 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 보다 심한 사이트는 전에도 많았고 어찌 보면, 이런 사이트의 필요성도 요즘 절실히 느낍니다. 급박하는 국제환경에서, 중국붐, 중국드림에 환상에 빠져있는 아직도 허상만 보는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활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사이트가 표방하는 방향이 가지 각색이지만, 그래도 이런면도 있구나 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첨병역활을 했으면 합니다. 중국의 리빈대사가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하네요 그 사람의 속내도 모르고 우리 국회의원들 한심하게, 훌륭한 대사니, 한중관계의 지렛대니 하는 한심한 정치인들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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