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한민족

치우천왕  |   2005-07-24 17:20:58
한국이 중국보다 잘살게 된것이 겨우 몇년이라고 하신글을 보았습니다. 허나 절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전 이제 겨우 20인 사람이고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했다고 보지도 못합니다. 허나 절대 우리 한민족이 지나족보다 잘살게 된것이 몇년뿐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중국의 시조 삼황오제가 동이족임을 아십니까? 동이 한민족을 부르는 지나의 호칭임니다. 모두 중국의 정사 25사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공자가 "동쪽의 군자국에서 살고싶다, 군자가 사는땅인데 어찌 누추할수 있겠느냐"는 말을 들어 보셨습니까? 중국의 정사에는 동이가 모두 붉은 옷을 입고 칼을 차고다니는 민족이라고 하였습니다. 천자의 칭호도 진시황이 되서야 중국은 썻습니다. 그전까진 우리 한민족의 유일한 호칭 천자 하늘의 아들이었습니다. 삼국시대까지 쓰던 천제는 이후 고구려와 발해의 멸망으로 전세역전한 지나의 독차지가 되었습니다. 중국의 시작을 알리는 삼황오제중 황제헌원은 환인을 지나 환웅시대인 배달국의 관직을 갖던 동이였고, 그가 죽을때까지 싸워 한번도 이기지 못한 치우천왕은 배달국14대환웅 자오지환웅입니다. 관연 우리가 지나의 역사보다 후진일까요? 중국의 한나라를 세운 유방은 출전을 나가기 전 전쟁의 신인 치우천왕에게 제를 올리고 갔고 한나라를 세운후에는 장안에 치우사를 짓기도 했습니다. 지나의 군신 치우는 바로 전쟁에서 한번도 패하지 못한 운명적인 전쟁의 신이며 동이의 황제였습니다. 간사한 지나족이 자신의 열등감을 없애기 위해 헌원이 치우를 이겼다고 기록했으나 동이와 한족의 운명을 건 전쟁에서 밤낮을 숨어서 지내고 보초병이 없으면 잠도 청하지 못한사람이 과연 지나의 군신인 치우천왕을 이겼을까요? 삼국시대 삼국도 또한 그 근원이 대륙이었는데.. 지나족의 사서에도 나온 대륙지명을 한반도로 옮긴 사학자들의 잘못이지 절대 삼국이 한반도에서 시작된것이 아닙니다. 백제가 대륙에 존재했었다는 것은 현재 조금은 인정하는 추세입니다. 지나가 열을 내며 역사를 왜곡하고 숨기고 우리의 역사를 뺏으려는 것은 모두 자신들의 선조들이 우리 한민족 동이에게로부터 역사를 창조했고 배워갔기 때문입니다. 마치 일본이 백제에게로 부터 역사를 만들어 갔듯이.. 숨기고 뺏고싶었던 역사가 바로 우리 자랑스런 한민족의 역사입니다. 우리끼리 서로 싸워가며 헐뜯을 때가 아니라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일본보다 더 역사를 왜곡하고 숨기는 위서의 나라 중국에 맞서 고구려 역사를 지키고 한반도에서 생긴 부족에서 단군왕검이 나왔고 환단시대를 마치 신화인양 없던일처럼 만든 한국의 반도사관 학자들을 상대로 싸워야 합니다. 식민사관학자의 거두 이병도는 죽기전 "리나라의 고대사와 왕조는 일제시대때 모두 끊겼다. 한단고기를 믿어라"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 국력을 키워 식민사관학자들을 몰아내고 진정한 우리역사를 찾아 지나로 부터 다시 찾아 와야 할것이며 우리의 땅 만주와 간도 그곳에 살고 계신 한민족 분들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이것은 우선 통일이 돼야 하겠지만 한국의 국민들과 중국에 계신 동포분들도 서로 자랑스런 한민족임을 각인하고 하나로 뭉쳐 세계를 제패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짧은 학력과 부족한 말로 몇자 적었습니다. 건방지다 생각지 마시고 한번씩만 다시 생각해 주시고 서로를 이해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고로 모두들 한단고기는 읽어 보셨겠지만 안읽어보신분은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단정은 못 짓지만 절대 모두 거짓은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면 거의 모든내용이 중국의 정사25사에도 기록돼어있고 그래야만이 중국의 군신 치우가 설명돼지 않겠어요? 우리 한민족이 선진국이 아니었다면 왜 공자가 와서 살고 싶었겠습니까.. 하루빨리 한단고기의 역사 조사가 시작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