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 와봤는데 너무 하시는 군요

다물  |   2005-07-24 15:45:09
님들 너무 하신거 아니에요  그렇게 싸우지 말라고 하고 주지주고 많이 양호 해진거 같아 일주일 넘어 좋은 기대로 왔는데  다들 이러고 있다니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서로 욕 먼저 했다느니 하며  자기가 선하다고 주장하시는데   같이 욕한 사람도 똑같은 사람 아닌가요   아니  민족통일이 한걸음 더 다가오는 판에  또 한편에선 이리 싸우셔도 되나요 민족이 한걸음 앞으로  더 나아가도 시원찮을 판에  이 어찌 자중지란에 빠져 허우적 대시는지요  심히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님들 남자 아닌가요  주먹이 쎄서 깡따구가 쎄서  남자가 아닙니다  진짜 인자한 사람이 깡패같아서  사람들을 일으켜 세우던가요 부처가 깡패던가요 아님 예수가 깡패같이 굴어 사람들을 선동하던가요  그런 사람이 있다면  폭력에 잠시잠깐 위축되어 이끌릴 수는 있지만  마음까지 우러나 그런 것을 아닐거라 봅니다 남자는 본디  남을 이해할줄 알고 쉽게 동요하지 않는게  진짜 큰 남자 입니다  님은 깡패가 좋나요 아님 성인 같은 사람이 좋나요 성인이 되라는 건 아닙니다 다만 여긴  애들끼리 치고 싸우며 자기 입장 밝히는 곳보다  같은 민족을 논하는 곳입니다 제발 경거망동 하지마세요   딴 사이트에서 뭐란줄 아세요   찌질이 같은 애들만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아니라고 많이 바뀌었다고 설득하려 했으나  하두 뭐라 하는 바람에 여기 와본것입니다  제발 이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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