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없는 만두는 무얼까?

좋아?  |   2005-07-24 12:10:15
중국 기업의 문제점. IBM의 PC부문은 속 없는 만두이다. 聯想이 IBM의 개인용 컴퓨터 사업을 인수했다. 중국에서는 「뱀이 코끼리를 삼켰다」고 중국 기업의 "위대한 업적"에 흥분하는 소리가 들려 온다. IBM이라고 하는 정보 통신업계의 신화라고도 말할 수 있는 기업의, 그 중에서도 1세대를 풍미한 개인용 컴퓨터 사업을 매수한 것이니 성취감도 일부분 이해 할 수 있다.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객관적으로 보면 IBM이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내리막의 사양산업을, 어느 중국 기업에 좋게 보이고, 중국 정부에 골치덩이를 팔았다」, 라고 하는 것이 냉엄한 현실이다. 聯想이 IBM의 개인용 컴퓨터 사업을 만회하고, 델 컴퓨터와 HP 등에 대항해 마켓쉐어를 늘여 갈 가능성은 낮다.왜냐면, 聯想의 가격 경쟁력, 판매력, 브랜드력은, 중국 국내시장에 대해서밖에 통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글로벌 시장에서 싸우기 위해, IBM의 브랜드를 손에 넣은 것이다」라고 하는 것이 聯想의 설명이지만, IBM은 개인용 컴퓨터 사업에서의 부활에 성공하는 브랜드가 아니다. IBM이 인기가 있는 브랜드파워의 전체와 솔루션 사업 등 주력 부문과의 시너지를 최대한 결부시킬 수는 있어도, 다시 재기의 일각으로 만회할수 없었던 사업을, 사실상, 중국 시장에서 밖에 싸운 적이 없는 聯想이 만회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낙관적이다. 개인용 컴퓨터에 대한 IBM의 브랜드는, 聯想의 인수가 세계에 널리 알려졌으므로 단숨에 도금이 벗겨질 것이다. 聯想이 손에 넣었다고 생각한 「황금의 파워브랜드」는, 눈깜짝할새에 변색시키고, 탈색될수가 있다. 聯想은 IBM의 브랜드를 5년간 사용 할 수 있을 권리를 얻었지만, IBM은 굳이 손에서 놓아버린 사업의 브랜드파워 유지를 위해 애를 쓸 계획이 없다. 개인용 컴퓨터 개발 R&D 센터인 日本IBM 등에 있는, 그룹의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의 타사로의 유출도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聯想입장에서 보면, 막상 사업의 두껑을 열어 보면, 텅텅빈 음식점으로 결국은 간판도 빛바랜 것이었다고 느낄수 있을 것이다. [보유인력]의 축적 노하우는 함께 인수한다는건 불가능하다. 요리사 빠진 음식점 인수가 될 수도 있음이다. 「聯想의 저비용 생산력이 IBM 개인용 컴퓨터의 경쟁력을 회복 시킨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환상이다. IBM을 이긴 델 컴퓨터도 HP도 생산의 중심은 중국이고, 하청 맡고 있는 것은 聯想의 수배의 생산 규모를 가지는 대만 계의 EMS(전자제품의 하청 제조)인 것이다. 더 나아가 聯想은 이번에 만약, 높은 연봉급의 IBM 출신자를 다수 섭외한다면, 급격한 비용의 증가에 빠지고, 중국내의 동종 업계에 대해서도 비용 경쟁력을 잃을 가능성이 크다. 중국의 TV 최대 기업인 TCL은, 슬림형 TV,디지털 가전으로 시장이 전환하고 있는 시점에서 구세대 브라운관 TV의 세계 대기업, 프랑스 톰슨의 TV 부문을 매수하고, 중국의 자동차 메이커중에서 가장 큰 규모의 상하이 기차,난징 기차는, 유럽에서도 인수자가 나서지 않는 영국의 구세대 자동차 메이커, 로버를 많은 돈을 들여 인수 시도를 한다.   로버에서도 미니와 랜드로버등은 이미 BMW에게 소유권이 있다. 남은 것은 볼품없는 세단뿐이다, 진정한 인기차종과 기술은 다 빠진 상태이다. 그렇다면,이번의 聯想도 마찬가지로 포함하여, 중국 기업이 손에 넣은 것은, 전성기를 지난 내리막의 사업과 기업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구미 기업의 사이에서는 「화려한 옛날이야기를 하면, 중국 기업이 많은 돈을 내 인수해 준다」라고 하는 이야기가 입에 회자되고 있을지도 모른다. 결론은 기업의 왕도는 땀과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된다, 인수 하는것만이 형통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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