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타령은 계속해야 한다.
谢谢 |
2005-07-23 07:42:49
왜 이걸 억지라고 하는가?
간도협약에 대해서 전말을 알고 있다면 간도땅 포기하자는 말이 나올수가 없다.
우리집 우리땅이다.
집문서를 왜놈에게 고스란히 뺏긴채 떼놈의 손아귀에 있다.
만약 당신이라면 시정잡배놈에게 땅문서,집문서를 강탈당한채
장물시장에 거쳐 제3자에게 있다면 포기할것인가?
끝까지 찾을것인가? 그런문제다.
동북지방(하얼빈,간도)가 미개발, 저 치안 지역이기 때문에
위험하니 포기하자고? 한국땅에 사는 떼놈혈통들은 포기하자고 할지도 모르겠다.
지금 우리민족은 뿔뿔히 흩어져 있음을 알라.
민족비극을 완전히 종식지을려면 통합, 통일밖에 없다.
세대가 거듭될수록 조선족은 점점 中華화 된다.
조선족 인구가 빠져나가고, 비율이 줄어들고 있다.
조선족도 한국인과 입맛이 맞지 떼놈들과는 입맛이 맞지 않다.
감정대립은 잠깐이다. 우린 모두 형제다.
북조선 이라는 장애물이 허물어지고 있다.
모두 하나의 땅이며 하나의 민족이다.
조선족도 한국인이요, 한국인도 이겨레 조선민족이다.
남북통일, 물론 힘들다.
경제격차 줄이려면 남한도 힘들고, 북한도 상당수 진통을 겪어야 한다.
치통이 있다고 놔두면 이 전체가 썩는다.
고통감내하고 뽑을 건 뽑고, 새이빨할건 새로 하자.
금방이다, 순식간이다.
남북통일후 30년도 채되지 않아, 북측지역 어느정도 살만해질거다.
북간도(연변주)를 포함한 간도도 마찬가지다.
조선족사람들은 "한국"이란 단어에 거부감을 갖는다.
거부감 갖지마라.
韓이나 朝鮮이나 모두 우리민족을 가르키는 말이다.
북조선은 이미 국가로서의 자격이 없다.
그러므로 우리민족의 정통성을 계승하는 국가는 한국뿐이다.
인정할건 인정하자.
조선족도 당연히 한국국적이 되어야 하고
한국정부의 보호를 받아야한다.
그러기위해서는 주권이 한국으로 귀속되야 한다.
이건 한국입장에서도 좋고, 조선족의 입장에서도 좋은것이다.
매부좋고 누이좋고, 기업으로 말하자면 윈윈 전략이다.
조선족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라.
조선족 사람들 자존심있는 사람들이다.
지금 분단과 중공치하라는 환경이 그사람들을 그렇게 만든것이다.
민족을 배반할 사람들은 아니다.
대다수의 조선족 사람들은 통일한국과, 민족번영을 희망한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간도귀속과 남북통일은 조선족의 입장에서도
환영을 받을 일이다.
북간도(연변주)가 지금 이대로 중국령이 된다면, 어느정도의 경제화가 이뤄질지언정
큰 발전은 없을것이다. 중국에서 보면 변방의 오지다. 굳이 연변주 아니더라도,
한반도와, 러시아를 통하는 교역루트는 동북에 깔려있다.
연변주는 발전이 더딜것이고, 조선족의 비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실정에서
훗날 자치구라는 간판을 내버릴지도 모른다.
북간도(연변주)가 한국령이 된다면, 물류/교통 최적의 요충지로서 주목을 받게된다.
동서남북, 육/해상교역루트의 중심지역으로서,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의 입장으로본다면
대 러시아, 대중국의 교역목적으로 이제껏 보따리상인 레벨의 물류수준을 넘어
한국정부의 대대적인 시설및 예산투자와 함게, 홍콩, 싱카포르 버금가는 투자지역으로
급부상하게 될것이다. 연변주(북간도는)아시아의 허브가 될 자격을갖추고 있다.
그래서 간도(혹은 연변주만이라도)는 한반도와 하나가 되어야하고
통합이 이뤄져야할 당위성이 있다.
억지도 아니고 실현불가능한 입장도 전혀 아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그건 떼놈들을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민족을 위해서도 우리후손을 위해서다.
이걸 반대하는 자들은, 떼놈혈통이거나 욕심이 끝도없는
중화사상으로 오염된 인간으로 보면 된다.
원래 하나였던 우리민족 우리형제가 자의도 아니고 타의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갈라져 있다느 현실, 이땅의 민족이라면 쉽게 웃어 넘길일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