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문기사  |   2005-07-23 04:39:58
한국을 강타하던 중국바람이 사라졌다. 수많은 한국인이 쓴맛을 보았고, 좌절감을 맛보게된 땅이다. 한국인에게 투자요소중 정치나 사회적인 환경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으로 깨닺게 해준 소중한 기회였다. 한국기업이 망한 이유를 중국인들은 한국인 개개인의 잘못이라고 평가하는데 물론 한국인 개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90%의 실패는 해도해도 너무한 수치이다. 그리고 나머지 10% 대기업, 다국적기업, 중국이 따라올 수 없는 기술을 기업을 제외한다면 거의 100%의 실패를 했다고 보면 된다. 감사한 마음으로 실패를 돌아보자. 그러면 얻는게 있다. 중국인들도 대만인과 화교를 존중해라. 중국이라는 나라를 이만큼이라도 발전시킨 공로는 바로 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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