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은 여성을 존중하라!

독재자  |   2005-07-22 23:59:45
"중국 감시하기"를 취미생활로 삼고 있는 아마츄어 중국전문가로서 그동안의 자료수집과 독서. 사색등을 바탕으로 나름대로 의견을 한번 세워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중국이라는 나라의 생사는 많은 인구를 어떻게 다룰것인가에 달려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정치,경제,사회,문화현상등을 인구문제에 대입해서 풀어보는 방식을 취하지요. 중국은 인민이 몇명의 자녀를 둘 것인가를 국가가 결정하는 한마디로 무식한 독재국가입니다. 이 정책을 입안한 놈이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연법칙조차 모르는 진짜 무식한 또라이 새끼입니다. 이 새끼가 중국인민들을 배려 놓았읍니다. 이 정책은 존나게 많은 부작용을 낳읍니다. 전부다 독자만 생산하는 국가의 국민은 비정상적 사유방식을 가질 소지가 다분합니다. 여기서 정상적이란 말의 의미는 독자나 형제 많은 집안의 자식들이 적당히(?) 어울려 사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이 몇번째로 태어났는가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일생을 통해 형성될 사고방식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다양한 사유방식이 존재하는 사회일수록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건강한 사회를 만들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게 됩니다. 그런데 중국은 거의 전부다 독자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또라이들만 모인 세상에서 미천 놈이 나올 가능성이 있읍니다. 물론 교육등 여러가지 변수에 의해서 개인차가 존재 할 수 있읍니다. 중국은 스스로 열등종자를 대량양산하는 셈입니다. 독자나 형제 많은 집 자식이나 장.단점이 다 존재하지만 독자만 모일 경우 열등하다고 간주할 수 있읍니다. 그런데 중국정부가 인구조절정책을 강압적으로 취하면서까지 고심하고 있는데 왜 중국은 계속 인구가 증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식량문제와 결부지어 최악의 시나리오가 나올수 있는 데 기회가 있으면 정리해서 글을 올리도록 하겠읍니다) 그냥 냅두는 국가들은 인구가 저절로 감소하는데 강제로 틀어막고 있어도 인구가 증가해서 각종 문제로 골머리를 앓느냐 이말입니다. 전문가들은 여성이 지배당하는 사회,즉 여성이 가축처럼 재산처럼 취급되거나 착취당하고 통제받는 사회에서는 인국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읍니다. 이런 사회에서는 남자가 결정권을 가지고 있읍니다. 나도 남자지만, 부계사회 남자들이 추구하는 가치 가운데 하나가 "강력한 군대를 세우기 위해 아들을 최대한 많이 낳는 것"입니다. (물론 또 다른 가치는 원할때마다 원하는 상대와 섹스를 하는 것입니다) 다른 한편 여성이 남성과 비교적 동등한 권한과 지위를 누리는 나라에서는 인구증가율이 제로에 가까울 정도로 출산율이 떨어지는데, 북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인구가 급증하는 사회=남성지배사회, 안정된 인구=남녀의 권한이 비교적 평등한 사회라는 등식을 가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데일리차이나에서 그동안 귓동냥으로 들은 지식들중 한족들은 여자들한테 참 잘한다는 언급이 있었읍니다. 참 잘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여성이 평등한 중국사회에서 왜 그럼 인구가 증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중국사회에 만연한 축첩제도를 그 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중국인들이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인구증가율이라는 결과적 수치로만 해석할 경우 세계최저의 인구증가율을 보이는 한국이 오히려 중국보다 휠씬 여성평등과 존중이 우월한 사회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읍니다. 실제로 저의 경우를 예를 들어보자면 저는 어려서부터 여자친구에게는 매너를 지켜야 한다는 소리를 거듭 반복해 들어서 세뇌가 된 나머지 여성에게 뭔가를 요구할 때는 반드시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믿음때문에  학창시절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뽀뽀 한번만 하게 해죠.제발" 하며 수줍게 애원하다가 분위기 깼다고 구둣발로 촛대뼈 걷어 차이고 여자후배들한테 " 선배! 그런 걸 허락받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하는 소리까지 들어본 기억이 있읍니다. 물론 한국사회에는 아직도 여성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악의 무리들이 많이 존재하지만 그런 남자들은 같은 남자들한테도 사람취급 못 받읍니다. 중국남자들 보다는 평균적으로 한국남자들이 휠씬 여성을 평등하게 대우하고 사랑한다는 것이 자료상으로 증명이 되는 셈입니다. 북한의 경우도 고난의 행군 당시 획기적인 인구감소를 제외하고 나면 평균적으로 한국과 비슷한 인구감소율을 보이는 것을 감안하면 중국보다는 우리민족남자들이 표면적으로는 가부장제를 취하지만 여성에게 휠씬 많은 권한을 준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읍니다. 지금 한국정부는 대대적으로 출산장려를 위해서 언론이나 사회가 다양한 정책들을 제시하며 여성들을 선동하고 있읍니다. 하지만 아무리 감언이설로 설득하고 꼬셔도 개인적으로 회의적인 느낌이 듭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환경이 생존하기에 여의치 않으면 본능적으로 출산을 꺼리는 경향이 있읍니다, 따라서 심리적으로 여성들이 안정감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장려책을 제공하지 않으면 인구증가는 물 건너간 얘기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한국여자들은 교육수준이 높아서 그런지 영리하고 똑똑합니다. 강남아줌마들은 정부정책을 꿰뚫어 보고 정부머리위에 앉아 놉니다. 이런 여자들을 단순히 꼬셔서 인구증가에 기여하게 만든다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여겨지는 군요. 세계적으로 한국여자들이 가장 똑똑할겁니다. 이런 한국여자들 옆에 사는 한국남자들은 피곤합니다. 한국은 여성권한을 강화하면서 여자들도 군대보내 달라고 난리입니다. 사회모든요소에 여성들을 대거 진출시켜서 50:50 양성평등사회를 꿈꾸지만 역설적이게도 이론적으로 보면 양성평등사회에서는 안정적인 인구증가이지 지속적인 인구증가는 기대못합니다. 결론은 ,중국인들이여! 여성을 존중해 주세요!            중국정부는 개 풀뜯어 먹는 소리같은 강제산아제한정책을 지금 당장이라도 철폐            하고 중국인민의 의지로 자연스럽게 인구감소가 이루어 지도록 유도하라!            이런 돌대가리 정부를 믿고 있으니 미국한테 꼼짝도 못하고 나같은 아마츄어한테            도 전략 노출 다 되지요. 짱개스파이동무들이나 조선족동포분들 중에서 반론있으신 분들은 반론 주장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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