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의 저의

독재자  |   2005-07-22 12:00:51
중국의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행하는 고구려사왜곡의 핵심은 장기적으로 북한을 중국의 동북4성으로 편입시킬려고 하는 것입니다. 중국은 티벳의 자원이 탐이나서 서북공정을 통해 티벳을 자신들의 역사에 편입시켰던 것처럼 북한의 자원과 발해만의 석유가 탐이나서 북한을 제2의 티벳으로 전략시킬려는 ,우리민족에 대한 ,적개심을 들어내었읍니다. 저기 때놈 한족 소한민국이 토해내었듯이 중국역사의 핵심은 정복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시키기 위한 일종의 기만전술로써 고구려사왜곡을 하는 것이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통일한국에 의해 조선족의 동요를 막는 것이 주 목적이 아니라 주요자원이 산재해 있는 북한의 주요지역을 역사적 명분이나 정치적 명분을 들어 차지하려는 것입니다. 우리민족의 슬픈 역사이자 현실인 분단과 기아에 허덕이는 북한을 이용하여 북한 주요자원이 산재해 있는 지역을 차지하는 것이 주목적입니다. 중국은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시나리오를 마련하여 나름대로의 대책을 마련하여 두었을 것입니다. 청천강이 제 2의 휴전선이 될 것이란 주장이 이러한 관측에서 나왔다고 봅니다. 엄중히 경고하지만 동북공정에 열을 올리는 한족들과 이에 동조하는 조선족들을 절대 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민족에 대한 도발적인 선전포고로 간주하여 응징할 것입니다. 저들의 간교한 야욕을 꿰뚫어 보고 있는한 절대로 그들의 욕심데로 되지 않을 것이며 그 댓가를 받게 될 것임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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