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문제는 국제사회에 많이 알리는 길 밖에는

수임  |   2005-07-21 23:37:47
여기 탈북자 문제를 다루는데 조선족동포들이 탈북자들을 인신매매하고, 인권유린을 한다고 하지만 일부일 것입니다. 한국사회에서 처음 중국동포들이 왔을때 가짜약 팔고 그랬을때 동정으로 팔아 주었던 것 처럼, 중국 조선족들도 처음에는 탈북자들 한데 동정을 가졌을것입니다. 그러다가, 한국에서 중국조선족들에 대해 냉대하고 냉대하다가 무관심 했듯이 중국조선족들도 탈북자들을 냉대에서 무관심으로 갔을것이라고 봅니다. 중국 정부에서 탈북자들의 난민지위 부여를 안하고, 잡아들이는 사실을 세계사람들이 알면 중국으로서는 상당히 곤욕스러워 질것입니다. 아마도, 미국이 시간이 지나면, 탈북자 문제를 중국에 걸고 넘어질 확률이 많을것입니다. 만약, 유럽연합 EU에서 탈북자 문제를 다루면, 상당히 파급효과가 커질 싶습니다. 미국과는 다르게 아직도 패권으로 가지않고, 인권에 있어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의식수준이 국민들이 높다 보니, 충격으로 받아들일 확률이 많습니다. 몽고에서 탈북자 난민수용소를 건립할려고 한국정부에서 물밑 접촉을 했는데 몽고 정부에서 반대를 했습니다. 아마도, 복잡한 사연이 있었지 싶습니다. 몽고는 한국에 많은 수의 산업연수생들을 보내고 있고, 몽고 경제에서 한국의 인력송출로 얻는 소득이 20%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불법체류자들도 많고, EU 국가에 탈북자 문제가 많이 알려지고 그러면, 미국은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 한국정부에서는 몽고에 압력을 행사할수 있는 방법을 강구했으면 바램입니다. 인권, 불법체류에 있어서, 몽고 역시 한국에 큰소리 칠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탈북자 난민소 건립을 위한 연구가 있었으면 합니다. 탈북자 인권 문제는 조선족들 한테 잘못을 비판하는것은 문제입니다. 우리가 기대할수 있는것은 같은 동포로서 조선족들이 동포애적 관점에서 잘 대해주고 선도 해주길 바랄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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