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의 조선족들

Joony  |   2005-07-21 11:49:18
다들 해외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모국을 떠나선 힘들게 사는것이 당연한것이죠. 이곳 시드니에선 한 10년전부터 한국인이 아닌 중국동포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런 한국인이 세상에 존재하는구아.. 하고 알았죠. 이곳에 있는 조선족들은 이제 많은 수가 들어와 있어서 교민사회의 한 시장을 가지고 있지만은 ... 10년이 지나도 이곳의 조선족들과 한국인들은 말은 통하는 외국인 같이 지내는것 같아 보입니다. 호주는 다문화 사회고 이곳엔 많은 이종들이 있죠... 그러면서 아프리카인들에서 부터 일본인들까지 개인적으론 별로 차이들 못느끼는... 아... 그들도 인간이구나.. 하는 감정도 많이 받았답니다. 하지만은 잘보면 그들만의 특색이 보이기도 하죠. 내가 이말을 하는 이유는 왜 이곳 호주의 조선족들은 그런 특색이 안보이냐 말이냐 이말입니다. 중동인들은 자세히 보면 장사를 잘하고 사업을 해도 장기 안목으로 꾸준히 하죠.. 이곳에서도 중동인들은 유태인들 만큼이나 사업수반이 좋습니다. 다만 그들은 힘들일은 잘 못합니다. 깡다구가 없죠. 그럼 중국인들은 내가 보기엔 중동인들만치는 못하지만 여러분야에서 사업을 하고 중국인들의 타운을 만들어서 (물론 중국인들의 숫자가 많아서 가능하지만은....) 그들만의 경제를 키워가고 있죠... 다만.. 중국인들은 내가보기에도 이곳에도 가진자와 그렇지 못한자의 구분이 뚜렸하고 불법으로 이곳에 머무는 중국인들은 같은 중국인들에게 터무니없는 싼임금으로 일하면서도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죠. 차이나 타운은 아마 중국불자(불법 체류자)들이 없으면 그리잘 돌아가지 못할것 같습니다. 인도인들은 이곳에선 타운을 형성 안하고 살듯이 보이죠... 뭉쳐서 단합해 살지는 않치만 그래도 모든 사무실, 관공서, 은행등에서 골구로 분포하여 능력을 할휘하고 있답니다. 호주도 이들이 빠지면 아마 타격이 클겁니다. 한국인들은... 내가 보는 한국인들은 일에 있어서 굉장항 독종들입니다. 비슷한 사람들론 월남인들이 있죠.. 하지만은 한국인들과 같은 곳에서 일을하면은 그들도 우리의 깡다구를 따라오기 힘듭니다. 한국인들의 유일한 단점인 서로 경쟁해서 나중에 서로 피본다는점만 빼놓으면 실제 세계 어는 민족들보다 가장 독종들입니다. 전 조선족분들과 많이 일해보건데... 왜 이분들은 한국인들의 장점도 중국인들의 장점도 없느냐 는것이죠. 처음 조선족분을 고용하면 몇주간은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에서부터 더 열심히 일안하고 인금인상만을 요구한다는 겁니다. 나는 그 누구든 나에게 돈을 더 벌어주는 사람에게 돈을 더 주고 싶은것이고 그렇치 않은 분들은 안타까워도 쫏아 버려야 하는 입징입니다. 한국인은 자신이 속한 그 단체에 한 구성원으로 임무를 충실히 하려지만은 어떤 조선족분들은 한눈만 팔아도 딴짖을 하여 날 피곤하게 만듭니다. 중국인들은 그들 동포들에게 형편없는 인금을 줘도 일만 잘하던데, 일은 열심히 안하면서 임금만 올려달라니.. 이곳에 조선족들은 중죽 차이나 타운에서 일 안한다 다들 한국인에게서 붙어서 생활하고 있다 .. 왜? 우리가 돈도 많이주고 조건이 좋으니깐.. 그러면서 가끔 이야기 하는것을 들어보면 중국이 대국이 되서 한국보다 잘살것이라고 그리고 미국보다 더 크럯이라고.. 하면서 하국 알기를 우습게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적어도 이곳 호주에서는 조선족들은 한국에 고마워 해야 한다. 왜냐면 그들은 중국에서 이곳 호주로 100% 한국여권을 위조해 들어온 사람들이니깐 말이다. 중국 여권으로는 호주 경위해서 뉴질렌드도 못가는것... 공항에서 잘 받아주지도 않는것을 알것이다. 내 동생은 경찰정보국에서 일한다. 해서 만약 한국사람이 일저질러서 출동가면은 대부분가는 것이다. 그 사건들중에는 많은 조선족들이 위조한국여권을 가지고 일 저질러서 나갔을때도 많았다. 결국을 나중엔 중국인?이라든것이 밝혀져 중국 영사관에 연락해야 한다. 한국과 호주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그러나 한국인 불법체류자들도 적지 않다.. 조선족들이 다들 한국여권을 가지고 들어와서 불법체류의 한목을 한다면 적어도 호주의 조선족들은 한국에 감사해야 할것이다. 둘째... 조선족들은 한국인들과 처한 입장이 다르다. 이곳의 조선족들중에는 열심히 돈벌어 본국에 송금해 부를 모으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들이 얼마를 벌던 돈의 차이로 사람을 논하고 싶지않다. 그들이 내가 버는 돈은 10할도 못벌어도 중국가면 집을 몇채 사고 잘살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곳 시드니에 와서 반년이라도 살아본 사람이 있다면 알겠지만은 왜 조선족 반 이상이 돈도 못벌고, 매일 벌어서 탕진하기 바쁘고 중국에 송금도 재대로 하지 못해서 식구들이 줄죽을 소리들을 하는지 모르겠다.. 중국에서 호주로 들어 오려면 한국돈 몇천만원을 들여서 와야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말하자면 몇년간을 쓰지않고 송금해도 빛진것 값기도 힘들다는것이다. 내가 아는 조선족들중에 제대로 사는 사람들 몇 안된다. 물론 이힘든 외국에서 열심히 일하는 이들은 내가 존경스럽지만은... 그렇지 않은 이들은 주는것 없이 밉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말하자면... 이곳 호주에 중국동포들 너무 많은수가 남녀 동거해서 살고 있다는것이다.. 우리네 상식으론 이해하기 힘든것이 본국에 처, 자식, 남편 두고와서 집세를 아낀다는 명목으로 둘이서... 한두경우도 아니고 그렇게 동거를 할수 있는지... 그래서 어떤 조선족은 내게 말하길 이들중 어떤 남자가 이민경찰에 잡혀가면은 다른 남자들이 같이 살던 여자에게 눈독을 들인다고... 다음은 자기차례라고 다툰다고 하더라... 이건 상식밖의 일이다... 그들 삶에서도 않좋은 기억이 될일을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다. 하여간 다시 말하지만은 중국동포들은 중국인의 장점과 한국인의 장점을 가지고 살아도 힘든 이곳 삶에서 어찌 많은 중국인들의 두 인종의 단점만 가지고 사는지 답답한 노릇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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