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谢谢 |
2005-07-20 04:00:42
장마뒤에 폭염이라더니, 사실이네요.
어제 오늘 찜통의 연속입니다.
몸에 좋은거 너무 많이 잡아드시지 마시고
상한음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끝으로, 데일리차이나 활동 접으려 합니다.
이번이 두번째고 언제 다시돌아올지 모르겠지만,
아뭏든 남은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위에 메일주소 남겨둡니다.
술이던 뭐든 제가쏩니다.
누구든지 환영입니다.
ps.조선고추형님 연변가기전 연락드리겠습니다.
김생님도 제앞으로 메일남겨주세요.
술한잔 나누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