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한 시각으로 둘러보기

뉴  |   2005-07-19 15:13:16
사회주의국가, 자본주의국가- 국가시스템과 그 구성은 인간이 만든것 만큼 다 장단점이 있다. 중국에서 실행하고자 하는 <중국특색이 있는 사회주의>는 시장경제의 원리를 도입한, 경제시스템인데, 그 시스템에 국가적인 공제를 할수 있는 원리를 구하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중국식 경제시스템은 고속성장을 할수 있는 기본 기초인셈이다. 다 알다싶이 자본이라는 것은 무한증식과 경계가 없는 이동성으로 인하여 국가적인 거시적 통제를 요하는 것이기도 하다. 사회적인 면에서 요즘 한국 병원과 아시아나항공 등 큼직큼직한 한국 경제중추들의 데모와 파업이 시작되었다. ... 국민들마다 발표의사가 있기 때문에 민주주의 국가이며. 이러한 면에서 국가적 시스템상 전혀 통제가 아니된다. 인간은 자기이익을 위한 충실한 존재인데 때론 국자적인 시스템이 통제를 할 필요성이 있다. 한국에서는 그 민주주의 때문에 국가적인 낭비가 굉장히 많다. 국민들 혈세는 때론 그렇게 어처구니 없이 낭비되곤 한다. 일전에는 큰 노조에서 파업을 하여 고속도로를 무한점검하고 ....차가 20여리 늘어섰다. 경찰들은 그냥 우왕좌왕할뿐이다. 인간의 본성은 착한가 아니면 악한가. 악하지도 않고 착하지도 않다. 다만 자기이익에 충실한 존재이다. 그런 점에서 어느나라 국민들이나 집권자들이나 꼭 같다. 이렇게 보는 것이 열린 시각이 아니겟는가? 공산당은 그야말로 <그릇 되고>, 미국 정치인들이 하는 말은 구절구절 마다 다 맞다는 시각은 지극히 불건강한 시각일뿐이고, 미국에 대한 숭배의식이 종교의식처럼 깔려있는 일종의 식민지 근성이라고 아니할수 없겠다. 부시는 국민들을 위하여 미친듯이 일을 더 하겠다고 재선을 하였는가? 모두 자기와 자기가문의 이기과 명예를 위한 것일뿐이다. 오늘 티비보니 미국에서 인도에 원자력발전을 허락한다고 발표한다. 인도와 손잡아 중국을 공제하자는 속셈이다. 언제는 인도가 원자력발전을 절대허가 못한다더니....원칙과 신의가 없이 자기이익에 따라서 마음데로 둘러눕기이다. 광주민주화운동때도 항상 인권과 민주를 웨치더니 민주화운동을 유혈탄압하라고 허락을 한다. 민주화운동이 확장되어 자기이익을 건드릴가 지극히 두려운것이다. 한개나라를 그대로 침략한것은 정의이고 그 나라 국민들이 하는 일은 테레-강도짓이다. 한국의 정치인들은 항상 제 밥그릇 크기때문에 철새정치인-즉 인간은 자기이익에 충실한 존재일뿐이다. 자기가 행하지 못하는 바를 남에게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이 비비면서 사는 세상에서 인간본성은  별반 차이가 없으니깐... 누구를 위해서 헌신하는 이는 이 세상에 없다. 그것은 유토피아일뿐이다. 사람사는 세상이 비슷비슷하기에 이 세상에 바람직한 이상적인 국가는 없다. 그것을 바란다면 아마 천국에 가서나 누릴일이다. 안티 차이나 할 필요는 사실 없다. 그런 식이라면 어느나라나 어느나라 집권자-누구나 다 안티당해야 할지도 모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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