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지만 기분좋은것...
"ㅎㅎ" |
2005-07-19 07:37:30
앞으로 한국이 나아가야 될 길을 보여주는 뉴스네요.
원천 기술 보유......선진국으로 가는 관문입니다.
황우석 박사의 연구가 실용화되고 모든 it 관련 원천 기술이 세계 표준으로
될때 언젠가는 일본과 대등한 위치에 설 수 있겠죠.
좁은 땅덩이, 부족한 자원의 열세를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머리를 주신
선조들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에휴 그나저나 중국은 언제 기술 빼먹고 카피 하는 짓 그만 둘지 쯧...
똥줄이 타는지 예전에 털보숭이씨가 절강성 잘산다고 자랑하더니 돈이 딸리는가
한국에 투자유치단을 대거 파견한다는 소식도 있고..
국산 지상파DMB, 유럽표준화 '안착'(상보)
[머니투데이 2005-07-14 11:26]
[머니투데이 백진엽 기자]국내에서 개발한 지상파이동멀티미디어방송(지상파DMB)의 오류율 개선 기술도 유럽표준으로 채택되면서, 유럽표준화가 완료됐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가 지난 6월28일 지상파DMB의 비디오 관련기술을 표준으로 채택한 것에 이어, 7월12일에는 비디오 방송으로 생기는 오류율을 있는 개선하기 위한 기술도 채택했다고 14일 밝혔다.
즉, 정통부 등이 지상파DMB의 유럽표준을 위해 제시한 비디오 서비스 관련 기술과 오류율 개선 기술 등 2건의 기술이 모두 표준으로 채택, 지상파DMB의 유럽표준화가 완료된 것이다. 이번에 ETSI가 표준으로 채택한 것은 55개 회원국들도 지상파DMB 기술을 국내 표준으로 채택했다는 의미를 지닌다. ETSI의 표준이 회원국의 국내 표준을 대체하기 때문이다.
지상파DMB는 유럽의 디지털오디오방송 기술인 DAB에 비디오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추가한 이동멀티미디어방송 기술이다. 이번에 유럽에서 표준으로 채택된 것도 기존 DAB에 비디오서비스를 추가하는 기술과 이에 따른 오류율을 개선하는 기술이다. 국내에서는 2004년 8월 TTA 표준으로 제정됐다.
정통부는 지상파DMB의 유럽표준 채택으로 유럽에서 한국의 지상파DMB 서비스가 완벽하게 구현될 수 있는 기술적 토대가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내 방송기술의 국제표준화가 성공한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또 한국의 지상파DMB에 대한 유럽 국가의 관심이 증가돼 유럽지역으로의 지상파 DMB 진출이 더욱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세계시장으로의 진출도 보다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4월 정통부와 독일 바이에른주는 양해각서를 맺고, 하반기중 지상파DMB 실험방송에 이어 내년 월드컵 기간동안 시범서비스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백진엽기자 jyback@moneyto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