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나라 : 중국

신문기사  |   2005-07-19 04:06:14
중국이라는 나라는 일반적인 상식으로 이해하기 힘든 나라이다. 알면알수록 모르는 곳이 중국이라는 말이 있듯이... 흔히들 서구쪽 학자들이 중국이란 나라에 대해 말하는 것이 있는데 중국에 일주일있으면 책한권을 집필하고, 한달있으면 레포트를 쓰고, 일년있으면 아무말도 못한다는 말이 있다. 한마디로 투명성이 전혀 보장되지않는 예측불가능한 사회라는 것인데, 이걸 가지고 중국인들은 5천년 역사니 문화의 깊이니 뭐니 떠든다. 한심한 일이다. 학자들이 연구하다 뭐 이런 인간들이 있고, 이런 나라가 있을까하며 황당해서 말문이 막히는게 문화의 깊이는 절대 아니다. 결국 결론은 한가지다. 중국은 위험한 나라이고, 중국인을 조심하라는 말이 나온다. 데일리차이나에 존재하는 중국인들... 여기서도 단편적이지만 그들만의 방식을 볼 수가 있다. 폐쇄적이고 상당히 음흉한 면들을 보여준다. 물론 공산당의 잘못도 있겠지만 그렇다고해서 공산당의 잘못이 전부는 아니라고 본다. 그저 공산당은 중세봉건사회에서 근대사회로 넘어와야 함에도 예전의 중국인 정신을 이어간 죄밖에 없다. 아큐정전에 나오는 중국인들의 정신말이다. 이런면에서 공산당의 실책을 굳이 따지자면 정권유지를 위한 국민들의 근대적인 의식개혁을 포기한 죄라고 할까? 중국인의 적은 미국도, 일본도, 한국도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바로 중국인 자신이다. 중국인의 위치는 중국인이 결정한다. 이런면에서 무식한 중국인들에게는 외국의 직접적인 간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앞으로 간섭은 나날히 줄어들 것이다. 여기서 떠들어되는 당일꾼들 입장에서 좋은 시절이 앞으로도 이어질거라는 말이다. 거기에다 한국과 중국사이의 관계는 나날히 멀어질 것이다. 돼지는 아무리 더럽다고해도 돼지우리속에 있을때 가장 행복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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