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 김선생님에 대한 대의명분님의 글을 읽고...
과객 |
2005-07-19 01:55:14
김선생님의 중공에 대한 시각을 반일감정을 섞어 바라보는 것은 오판할 우려가
있습니다. 중공,북한의 역사를 살펴보면 민족과 국가가 하나의 공산당의 이용물에 지나지않는다는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
중공과 북한은 과도기에 있는 것이 아니고 국가와 민족이 볼모로 잡혀 피를 빨리다가 이제는 전염되어 모든 국민이 강시수준에 와있는 겁니다.
바로 공산사령의 생존을 위해 사람들의 의식수준을 세뇌를 통해 그들의 생존환경에 적합한 상태로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무서운 일이죠. 9.11테러당시 중국인의 90%이상이 환호하고 박수를 쳤다는 것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들이 해야할 짓이 아닙니다.
이라크의 침공은 미국자국의 이익과도 관계가 있지만 독재자의 손에서 농락당하는 국민들의 힘이 거의 후세인이라는 사이비교주의 세뇌에 파멸되기 직전이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6.25를 중공은 항미원조라고 합니다.
그당시 모택동은 중국의 조선족을 전방에 40%이상 배치하여 한국군과 미군의 총알받이로 전락시켰습니다. 물론 김일성이 동의했거나 묵과한 것이겠지요.
이러한 공산당의 역사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으며, 반일,반미로 그들을 일본, 미국과 동일시 한다는 것은 정말 위험한 발상입니다.
반일,반미는 우리의 상식선상에서 충분히 분노할 수 있는 일이지만, 중공과 북한이 저지러고 있는 일은 우리의 상식선상에서 도저히 상상하고 판단할 수 없는 일이기에 우리는 반일,반미에 호도당하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9평공산당>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