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 란에 김선생 이란 작자는 어대체 무슨 생각으로 글을 씁니까? 새벽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대의명분  |   2005-07-18 18:36:12
중국통란에 김선생 이란 사람의 글을 읽자면, 뭔가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글중 몇개를 추려서 읽어 보았는데, 지독한 중국혐오증에, 지독한 조선족 멸시, 그리고 조국 한국에 대한 은근한 무시, 두말할것도 없는 열열한 일본찬양!!! 인류 보편적 가치에서 바라보자면, 중국의 정치및 사회 환경이 객관적인 기준에서 한국에 비해 미치지 못하는 것은 그네들의 현대사에 비추어 보았을때 당연한 것이며, 과도기적 혼란으로 여유롭게 바라볼수도 있는 것이며, 개인적인 생각으로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역시 조선족과 한국인의 갈등역시 비록 분노하고, 아파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것은 애증에서 나오는 사랑의 또다른 표현이라고 이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경제가 절정기에 이르러 이미 썩어 문드러진, 그래서 고칠수도 없고, 고칠 의지도 없어 보이는 일본을 은근히 찬양하고, 미화하는 태도는 한국 청년으로서 절대로 보고만 있을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웃국가 일본에 대한 사랑의 또다른 표현이 절대 아닙니다. 간단하게 변태라고 정의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 입니다. 그가 일본은 사랑한다면, 그렇다고 당당히 말하는 것이 옳습니다. 지만원 이나, 한승조 부류라고 당당히 밝히는 것이 옳습니다. 그의 글중에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 작전계획 5029 즉 미군의 선제공격도 얼마나 고마운가?미군이 통일시켜주고 북한주민을 해방시켜준다는데 춤을 추어야 할 일 아닌가? 일본이 한국을 적극 지지하고 북한 중국압박을 하는데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고 왜 일본의 유엔상임이사국진출에 반대하는 심통만 부리는 한심한한국이다.> 이 얼마나 무서운 말입니까? 일본이 언제 한국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6자 회담에서 미국의 개가 되어 툭하면, 일본인 납치문제나 꺼내서 파토를 놓고, 독도문제를 전면에 내세워 동복아 정세를 혼미한 상황으로 밀어놓고,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내각의 관료 라는 자들이 망언을 해대며 똥이나 퍼지르고 있지 않습니까? 미군의 5029 작계가 가져올 한반도의 위기상황은 과연 몇백만명의 목숨을 바쳐야 해결 되겠습니까? 이것을 찬양하는 김선생 이란 작자는 도대체 어떤자 입니까? 일본이나 미국의 스파이 입니까? 남북 7천만, 해외동포 700만 화합의 대의 명문은 민족이 반드시 나아가야할 길 입니다. 새벽녂에 화를 이기지 못하고 휘갈립니다. 김선생 이란 작자는 도채제 뭐하는 인간 입니까? 과연 한국인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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