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차이나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부류.
횡설수설 |
2005-07-18 15:17:08
타도 빨갱이를 외치는 극우 꼴통들과 한열사에서 온 자칭 민족주의자들,자기위선과 매너리즘에 빠진 좌파들간의 싸움에 양념격으로 조선족 몇몇 바보녀석들이 떠들어데는게 현실입니다. 재미있게도 같은 한국 사이트에서 좌파니 우파하면서 피말리듯이 싸우면서도 조선족과의 말싸움이 붙었을때는 언제 싸웟느냐듯이 서로 합심하는 모습이 참..귀엽기도하고 재미있습니다. 그렇지만 반복된 주제의 루프로 인해 지겨운감이 없지는않습니다.하지만 위의 부류외에 제가 진짜 좋아하는 부류는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생생한 중국 그 모습을 전해주는분들 .. 그분들때문에 이곳에서 눈팅맨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분들이야말로 데일리 차이나의 진짜 주인공일듯습니다.
(글재주가없어서 그냥 눈팅만하던 사람이 두서없이 글을 남깁니다.모두 더운 여름 몸조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