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한국사람들...

미사리  |   2005-07-18 10:50:50
한국사이트에서 퍼온글임, 그러나 확실한 사실이다.북경에서 살적에 밤9시이후 술먹구 거리서 술주정하는 사람 싸우는 사람 십중팔구는 한국인이다.북경의 왕징 오도구에는 이미 소문나 있는 사실이다. 중국에 와서 좀 자제하시길 ,망신 좀 그만하시길  바람이다. ********************문장 출처는 다음 사이트 블로그 ************************* 지난 5월인가 북경 왕징지역에 아파트단지 내에서 희안한 일이 발생되었다. 아침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출근 관계로 바삐 움직이는데 고층아파트 한층 에서 어떤 중국인 아주머니가 마이크를 잡고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그 분이 뭐라고 하면 밑에 모여 있는 많은 사람들이 " 와, 뚜이, 뚜이..."( 그 래, 옳소,옳소..) 이렇게 맞장구를 치며 시위 아닌 시위를 벌이는 것이다. 말의 내용인즉 "한국 사람들과 같이 살기 싫다." 제발 여기서 떠나가라" 는 내용이었다. 이유인즉 자기 아파트의 같은 동에서 사는 한국인들이 밤새도록 술마시고 떠들어대고 들락날락하여 잠을 잘 수 없다는 것이었다. 또 낮에는 아예 문을 열어젖히고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를 끓이는 등 온통 냄새를 피우면서, 여러번 주의를 주어도 막무가내로 듣지도 않고 자기들의 생활에 피해를 준다는 것이었다. 특히 금요일이나 토요일 밤에는 더욱 심하다 한다. 대부분의 중국인들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며 이웃집과 잘 대화를 하지 않으며, 자기들만의 생활을 하는 편이다. 일부 유학생 중에는 심야에 오토바이를 한국 폭주족 처럼 타고 다니기도 한다. 이사건은 확대되어 아파트 현관 입구마다 중국인들이 한국인들 ..이런 이런 일들은 자제하라 고 대자보까지 붙는 일로 발전하고 말았다. 북경의 한국인들이 사는 많은 아파트에는 들어오는 현관에 젊은 경비원이 경찰복과 같은 복장으로 24시간 지켜주고, 엘리베이터를 타면 중국 아가씨들이 엘리베이터걸 역활을 해준다. 중국 처음 오시는 분들은 신기하게 생각할 일들이다. 이들은 누가 몇층에 사는지 다 알고 있기에 타기만 하면 알아서 내릴층을 눌러준다. 한번은 어떤 한국분이 이들 아가씨에게 자기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다고 한국말로 욕을 한적이 있었다. 그들은 한국말을 몰라도 느낌으로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지 알아 채버린다. 중국인은 머리숙여 인사하지 않는다. 오랫 동안 자기들 습관대로 살아 왔는데 갑자기 한국식으로 머리 숙여 인사 하라고 하니 어이없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지난 6월에는 한국에서 출장나온 회사원들이 가라오케에서 한국식 접대문화로 난동을 부리다가 집에 가는 길에 누군지 모르는 이들에게 병원에 입원 할 정도로 무지 맞은 사건도 발생했다. 한국인과 중국인은 분명코 삶의 방식이나 문화의 차이가 크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다 아는 상식적인 이야기들을 다시 한번 새겨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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