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불투명성
신문기사 |
2005-07-18 08:42:22
흔히들 하나의 사회가 발전하는 원동력중 하나로 사회의 투명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데일리 차이나 메인에 나와있는 북경대 교수의 말처럼 중국이 테러국가이든지 아니면
공산독재국가이든지 중요한 것은 결국 투명성이 전혀 보장되어있지 않다는 점이다.
중국과 다르게 북한의 치유가능성에 대해 외국에서 높게 평가하는 점은
아직 북한은 때가 덜묻었다는 점을 들 수가 있다. 그리고 아직 순수하다는 점이다.
중국은 한마디로 투명성이 전혀 보장되어있지 않은 사회다. 중국인들은 이걸 가지고
중국을 모른다, 중국은 방대하다... 웃기는 소리를 하지만 결국 중국은 현대사회에
적합하지않는 중세봉건사회라는 소리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중국에 독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대다수의 중국인들의 마음속을 본다면
결국 중국인들은 몸은 21세기에 살지만, 마음은 18세기 봉건주의사회에 살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