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대한 관점
신문기사 |
2005-07-18 06:19:46
중국이니 인도니 말하지만 내보기엔 두나라다 오십보백보라고 생각한다.
특히 파키스탄쪽 인간들은 정말 위험한 족속들이라고 생각한다.
그쪽에서 여성이란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는다.
동남아에서 은근히 많은 한국인과 일본인이 피를 본다. 특히 여성들...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주기도 하고,
자신의 생일이라며 케익에다가 이상한 약을 타기도 한다.
중국이야 전단지에다 약발라서 주는 동네니까 여러말할 필요없는 동네이고,
한국여성과 이런 나라의 후미진 거리를 걷다보면 정말 신변의 위협을 느낀다.
여성이 화장실에 들어가도 바로 화장실 문앞에서 대기하고 있어야한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일이다. 이렇게 말하면 실감이 안나겠지만
막상 그 위치에 있다보면 등줄기가 서늘해지는 경험을 하게된다.
후진국에서 산다고 사람들이 순하고 착할 것이라는 편견은 버려야한다.
도리어 선진국으로 갈수록 치안이나 이런 문제가 없다.
중국도 북경, 상해같은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치안이 20점이다.
내보기엔 그나마 북경이 좋다고 본다. 한 70~80점정도
중국문제는 우리의 이익이 침해받지않는 선에서
적절하게 물러나는 미덕을 보여야한다고 생각한다.
중국인이 원한다면 중국에 대한 칭찬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조선족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서구선진국의 관점에서 조선족을 바라본다는 건
한심한 일이다. 그러기에 문제가 많은 것이다.
물론 온라인에 글남기는 이십대초반 젊은이들이야 별로 생각없이 쓰겠지만 말이다.
선진국민으로써 적당한 수준에서 후진국에 관심을 가지는건 좋으나 너무 빠져들면
곤란하다. 여기서 누누히 알수있는 현실이지만 대화의 단절을 경험하게된다.
지금 남북한 문제를 보듯이 온라인에다 글이나 남기고, 댓글이나 단다고 바뀌는건
없다. 한반도문제가 이제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좋은 쪽으로 결론이 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중국은 나역시 잘 모르겠다. 워낙에 불투명하니까...
이제 한반도과 일본은 새로운 대륙, 해양문명의 시대로 접어든 것 같다.
중국의 문화권과는 나날히 멀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이게 순리일지도 모른다.



